2주가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살면서 이렇게 공부해본 적이 없었다. 머릿속에 들어오는 지식의 양과 잠의 양은 반비례한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하루하루 피곤하고 힘들지만,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에 더 힘내서 앞으로의 길을 천천히 걸어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