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시작한지 1주일이 지났다. 많이 부족한 걸 매일 매일 느낀다.
포기하고 싶지만 포기하기가 너무 싫다. 3개월뒤에도 엄청 부족할 것이다.
그러나 매일 1%만 더 노력하면 1년뒤에는 37배가 되어있을 거란 글을 봤다.
1년뒤 37배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감정이 반이라도 줄어있었으면 좋겠다.
이게 될까? 멀리 생각하지말고, 작은 성공부터 하나하나 해내자!!!
말이 쉽지만 분명! 앞으로 힘든산이 많이 있을 것이다. 힘든산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포기한다면, 스파르타코딩클럽 대표님이 말씀하셨던 말이 떠오른다. "이거 포기해서 잘된 사람 못 봤다."
그냥 해보는 거다...잘하려하지 말고 그냥 해보자..!
일주일동안 배운 것.
1)
머리속에 배운 걸 집어넣고 써먹으려고 한 생각이 완전히 박살났다.
수기로 필기를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뿐더러 배운 코드를 똑같은 형태가 아니면 써먹기가 힘들었다. 구글링의 실력이 10000이 max라면 1--->2로 레벨업 한 것 같다.
2)
팀원에게 물어보는 게 덜 창피해졌다.
그렇게 느낀 이유는, 어렵다 생각하는 문제를 아무리 생각하더라도 풀기 어려웠지만 팀원에게 의견을 물어보거나 조언을 들으면 쉽게 해결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지금 안 물어보면 계속 제자리일텐데, 언젠간 질문을 해야하는 시점이 올텐데 제일 창피한게 3개월뒤에,1년뒤에도 아직도 이것도 몰라?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지금은 왕짱진짜대박초보이기 때문에 간단한 질문을 해도 다들 좋게 받아주신다!
3) JWT,API
(참고:
API: 서버-클라이언트 통신
-GET: 통상적으로 데이터조회를 요청할 때
-POST: 통상적으로 데이터 생성,변경,삭제 요청할 때
간단하게 내가 이해한 바로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어떤 정보를 요청하면, 서버에 그 정보가 있으면 클라이언트에 넘겨주는 역할을 하는게 API라고 생각한다.
JWT:
(참고:https://jwt.io/introduction)
일반적으로 로그인기능을 만들 때 사용한다. 한번 로그인을 하면 일정시간동안 다시 로그인을 하지 않고 사이트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jwt가 없으면 그 사이트를 이용하려고 할 때마다 재로그인을 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ID,PW를 사용자가 입력하면 --> 서버로 전달하고 --> 입력한 ID,PW가 DB에 있는지 확인 --> 있으면 토큰을 클라이언트에 전달 --> 클라이언트는 일정시간 동안 COOKIE(나중에 로그인했다는 증거)에 저장.
틀린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고 있어서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