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에 사용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1. Google Analysis :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 플랫폼
2. Google Big Query : 하나의 플랫폼으로 데이터 저장, 처리, 분석 All-in-one
3. Looker Studio : Google Big Query 와 연동하여 데이터 시각화(협업 및 보고서 작성)
4. Airflow : 내외부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동화


| ETL | ELT | |
|---|---|---|
| 프로세스 | 추출, 변환, 적재 | 추출, 적재, 변환 |
| 자료구조 | 전처리 된 데이터 / 데이터 웨어하우스 지원 | 원천 데이터 (Raw Data) / 데이터 레이크 지원 |
| 데이터 활용목적 | 현재 사용 중 | 미결정 상태 |
| 접근성 | 변경하기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소요됨. | 접근성 높고 신속한 업데이트 |
| 사용자 | 비즈니스 현업 전문가 | 데이터 과학자 |
| 제공시기 | 20년 이상 사용된 잘 개발된 프로세스이며 ETL 전문가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기술로 ETL 파이프라인에 비해 전문가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
| 시스템의 데이터 가용성 |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ETL 프로세스를 생성할 때 필요하다고 결정한 데이터만 변환하고 로드합니다. | 모든 데이터를 즉시 로드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나중에 변환 및 분석할 데이터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 데이터 지원 | 관계형 SQL 기반 구조 | 정형, 비정형 등 모든 데이터 유형을 수집 |
| 규정 준수 | 민감한 정보를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넣기 전에 수정하고 제거하기 때문에 GDPR, HIPAA 및 CCPA 규정 준수 표준을 더 쉽게 충족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킹 및 부주의한 노출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 민감한 정보를 수정/제거하기 전에 데이터를 업로드하므로, GDPR, HIPAA 및 CCPA 표준을 위반할 수 있습니다. |
| 데이터 크기 | 소량의 데이터로 정교한 데이터 변환에 사용 | 대용량 데이터에 사용 |
| 정보 로드 대기 시간 | 적재 후 데이터 변환에 다소 시간이 걸리며, ELT보다 느립니다. 그러나 데이터가 로드되면 정보 분석이 ELT보다 빠릅니다. | 변환을 기다릴 필요가 없고 데이터가 대상 데이터 시스템에 한 번만 로드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 분석은 ETL보다 느립니다. |
| 유지보수 | 프로세스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가 필요하다. | 클라우드 기반이며 자동화된 솔루션을 통합하므로 유지 관리가 거의 필요가 없다. |

BigQuery
- Google Cloud에서 제공하는 완전 관리형 서버리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 사용자는 인프라를 관리할 필요없이 데이터를 로드하고 쿼리만 실행
- 자동으로 확장되므로 데이터의 크기가 증가해도 걱정할 필요 없음
- 과금 처리 방식 두가지 : 저장비용, 쿼리비용(효율적으로 하는게 중요)
- 데이터를 저장, 분석, 쿼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로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유용
- 서버리스가 아닌 그냥 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완전관리형 아닌) : 서버를 임대해옴
나쁠수도 잇음. 요금폭탄을 맞을 수 있음
- 조직 내 다른 시스템으로부터 분리된 데이터 저장소
- 한 팀에서 소유하고 조직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엑세스할 수 없는 데이터 저장소
데이터는 종류가 다른 시스템에 보관되며 흔히 다른 데이터 집합과 호환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조직의 팀들이 다른 데이터에 엑세스하고 협업하기가 어려워져 간소화된 제품 라이프 사이클 프로세스라는 가능성에 제한이 생긴다.
전사적 협업에는 투명성과 연결성이 필요하다. 데이터 사일로는 정보를 격리시킬 뿐 아니라 혁신 및 팀워크에 커다란 마찰을 일으킨다. 각 부서에서 자체 업무에 미칠 수 잇는 영향을 확인하는 사이에 크든 작든 의사 결정이 지체된다.
중복 데이터 플랫폼 및 프로세스 :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관여하는 팀들은 동일한 데이터를 공유한다. 하지만 데이터 집합이 액세스할 수 없고 호환되지 않는 상태라면 팀들은 자체 시스템에 데이터를 중복 저장하기 시작한다. 협업 저해, 팀 간 일관적 x, 정확하지 않은 데이터 보유
최종 사용자 간의 협업 저해 : 설계 엔지니어와 제조 엔지니어가 업무 프로세스에 각기 다른 두 가지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데이터를 공유하기 시작해야 할 때 협업이 장벽에 부닥칠 수밖에 없다. 설계 엔지니어가 변경 사항을 적용할 경우 이러한 변경 사항이 다운스트림으로 소통되지 않아 제품 품질 저하, 시장 진입 시간 증가 등 다영한 문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