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를 얼마만큼, 무엇을 위해 신뢰하는가
얼마나 : 신뢰 수준
무엇 : 신뢰 유형, 역할, 상황
암묵적 신뢰, 명시적 신뢰
암묵적 : 댓글, 리포스트, 팔로우 같은 참여의 선형 조합, 체인상 거래 데이터(자산의 가치에 따라 신뢰가 달라짐) -> 이 기반에는 휴리스틱에 대한 암묵적 동의가 필요하다
명시적 : 별점 시스템, 온체인 증명 사용 (선형 조합을 수행해서 행렬(i,j,v)를 만들 수 있음)
선형 조합으로 (i,j)행렬을 만든다
변조 여부는 어떻게 아나?
-> 공개 데이터 세트에서 동일한 변환 및 선형 변환 작업 -> 출력 비교
출처 레코드는 데이터 제공자가 서명하면 됨
-> 출처 데이터 + 변환 증명 -> 신뢰 가능
그래서 결국 최종 사용자는 입력 데이터의 ==출처==를 알 수 있다
데이터 제공자가 다음 컴퓨팅 에포크를 위한 출력 세트(평판 그래프)의 새 버전 만든다
델타 (패치) 형태로 출력을 게시하도록 선택 가능, 이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를 이용해서 후속 버전으로 변형할 수 있다.
데이터 제공자는 주기적으로 전체 스냅샷을 찍어서 방출해야한다. -> 그러면 모두가 모든 델타를 사용해서 최신 버전의 데이터 재구성 가능
그래프에서 peer A -> peer B 신뢰를 매핑함
이러한 직접적인 신뢰도를 ==local trust values(LTVs)==라고 한다.(A -> B != B -> A)
==context of local trust is important==
원래는 0(중립적 신뢰 모델)이 가장 낮은 trust(평가가 아예 없을 때), 하지만 distrust를 모델링 하기 위해 (0이하는 부정적 신뢰 혹은 0 중립, 그 이상은 부정적 신뢰도를 나타내는 모델) 모델을 설정할 수 있음 -> 결과 점수 합산, 최종 신뢰 점수 계산
peer와의 거리에 따라 레퓨테이션 점수 로직을 바꿀 수 있음(가까운 피어의 평가가 더 중요할 경우)
eigenTrust를 가져다 쓸 수 없다.
eigenTrust는 p2p환경에서 서로의 신뢰도를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거버넌스는 서로의 신뢰도를 평가하지 않고, 한가지에 투표 혹은 서로의 신뢰도에는 관심이 없는 상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eigenTrust가 사용되는 상황과 핀트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