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수정과 반복 테스트 용이
→ 코드 수정 없이 밸런스나 콘텐츠 수치를 변경할 수 있어 작업 속도가 빨라진다.
비개발자도 접근 가능
→ 기획자나 밸런서 등 개발 지식이 없는 인원도 데이터를 손쉽게 수정해 테스트 가능.
하드코딩 방지 → 코드가 깔끔해짐
→ 수치가 코드에 직접 박혀 있지 않기 때문에 유지보수성과 가독성이 향상된다.
빌드 없이 콘텐츠 수정 가능
→ 실시간으로 데이터만 교체하여 빠르게 게임에 적용 가능. 빠른 A/B 테스트와 튜닝에 유리하다.
파싱은 데이터를 읽어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작업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JSON, CSV, 구글 시트 같은 데이터는 텍스트로 되어있음,
이걸 게임에서 쓰려면, 숫자나 문자열을 꺼내서 코드에서 쓸 수 있는 형태로 바꿔야함
이 과정을 바로 파싱(Parsing) 이라고 한다.
{ "name": "Slime", "hp": 50, "attack": 10 }
이런 JSON 데이터를 읽어서,
MonsterData라는 클래스에 name: string, hp: float, attack: float 같은 변수로 채워 넣는 것
파서 툴은 위처럼 데이터를 읽어서 클래스나 데이터 파일로 자동으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
.cs 클래스 자동 생성 + 인스턴스화즉, 기획자가 만든 수많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와 코드에 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도구
위 방식들은 실무에서 사용되는 방식들이므로,
우선 최대한 데이터를 직접 코드에 집어넣는 하드코딩의 방식대신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관리하며 사용하는 방식으로 먼저 코딩 습관을 들이고,
관련한 내용을 좀 더 학습하며 사용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