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요약
- 프로그래머스 코딩 테스트 문제 풀이
- 점프 게임의 UI 작업 및 점프 거리 가이드라인 구현
- 플레이어 애니메이션 세부 조정
오늘은 탐욕(Greedy) 알고리즘에 관한 내용을 공부하고 프로그래머스에서 그 알고리즘과 관련된 문제들을 풀어봤다.
문제 접근 방식과 효율적인 풀이를 고민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다 보니, 뭔가 감각이 생기는거 같다. 그래도 아직은 시간이 꽤 걸리지만 이렇게 열심히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지...
플레이어가 점프할 때 도달 가능 범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점프 가이드라인을 구현했다.
또한, 게임 시작 전 코인을 사용해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는 상점 UI 작업도 진행 중이다.
기본적인 기능들 찬찬히 구현 중이다.
기술 포인트

하루의 시작을 문제 풀이로 하니 확실히 작업 전 집중력이 좋아지는 걸 느낀다.
점프 가이드라인과 UI처럼 시각적으로 피드백이 바로 오는 작업은 구현할 때도 재미가 있어서 몰입도도 높았다. 역시 게임을 처음 구축해나갈 때 하나하나 척척 되어가는 이 느낌은 너무나도 재밌고 새롭다... 이 기분을 계속 간직하며 성장해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