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탐정이 사건을 해결할 때, 처음 의심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새로운 단서들을 발견하면서 진짜 범인을 찾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P(θ|D) = P(D|θ) × P(θ) / P(D)
각 항목 설명:
P(θ|D): 사후분포 (Posterior) - 데이터를 본 후 θ에 대한 믿음P(D|θ): 가능도 (Likelihood) - θ가 주어졌을 때 데이터 D가 관측될 확률 P(θ): 사전분포 (Prior) - 데이터를 보기 전 θ에 대한 사전 믿음P(D): 증거 (Evidence) - 정규화 상수비례식으로 간단히
사후분포 ∝ 가능도 × 사전분포 = P(θ|D) ∝ P(D|θ) × P(θ)
즉,
업데이트된 믿음 = 새로운 증거의 신빙성 × 원래 믿음
사전 지식과 새로운 데이터를 곱해서 더 나은 추정을 만드는 것이 핵심으로, 이 수식이 베이즈 추정의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음
더 쉽게 말하면:
"처음 생각 + 새로운 정보 = 더 정확한 추측"
예를 들면:
친구가 가방에 빨간사탕과 파란 사탕을 숨겨 두었고, 이 숨겨둔 사탕을 맞춰 보기로 한다.
처음 생각 (사전 정보): "아마 빨간 사탕이 더 많을 거야"
새로운 정보 수집: 가방에서 사탕을 하나씩 뽑아 본다
생각 업데이트: (예상과 달리)"어? 파란 사탕이 더 많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