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서 단독으로 프론트 개발을 맡아,
자유롭지만 경험이 많지 않은 신입의 입장에서는 고민되는점들이 하나 둘이 아니라 차근차근 하나씩 나만의 규칙을 정해보기로 한다.
스스로 규칙을 처음부터 정하기보다는 이미 완성된 규칙들을 참고하고,
내 상황에 맞춰 바꿔볼 생각이다
일단 프로젝트를 0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초기셋팅과 3,4개의 페이지가 작업되어있다.
브랜치는 main하나이며, 기능별로 커밋이 되어있다.
일단 내 답변은 x이다.
브랜치를 나눠 개인별로 할당된 작업, 페이지를 feature브랜치로 나누어 완성한뒤 merge하여 개발을 효율적이게 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효율적인 개발의 가장 큰 장점은 개인별로 할당된 작업을 구조화하여 작업하기 위함도 있지만, 개인이 작업함에 있어도 페이지별로 브랜치를 구분하고,
dev브랜치에 merge하기 전에 스스로 코드리뷰와 다른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동료 개발자분에게 코드리뷰를 통해 merge하는 방식.
말이 너무 길어 쉬어가는 줄
사실 아무생각 없이 한개의 브랜치로 개발을 하다보면 혼자 토이프로젝트를 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이렇게 git flow를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또 많은 기업들이 gitflow를 활용하고, 깃플로우 활용 경험 뿐만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정의하고 도입했다는 것은 경쟁력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론
bra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