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킬체인
사이버 공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단계별로 분석한 프레임워크
2009년, Lockheed Martin이 군사작전에서 적을 무력화하는 과정을 분석하기 위해 만든 개념을 사이버 보안 분야에 적용
공격자들이 목표 시스템에 침투하고 피해를 주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구조적으로 설명

1. 정찰
- 공격자가 대상에 대한 정보를 수집
2. 무장화
-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악성 파일 제작
3. 전달
- 제작된 악성 페이로드를 전달
4. 악성코드 실행
- 페이로드가 실행되며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
- 사용자의 실수나 미패치된 SW가 주 타깃이 됨
5. 설치
- 시스템에 백도아, 루트킷 등의 악성 프로그램 설치
6. 명령&제어
- 감염된 시스템이 외부 C2 서버와 통신
7. 목표 달성
- 궁극적인 공격 목적 수행
공격자 관점에서 공격 단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각 단계별로 위협 요소를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 가능
방어자 입장에서는 공격 한 단계라도 조기 탐지, 차단하면 전체 공격 성공률을 크게 낮출 수 있음
APT 공격같은 장기적이고 정교한 공격에 효과적
1. 정찰
: 방화벽, 허니팟, 접근제어(ACL)
2. 무기화/전달
: IDS/IPS, 이메일 필터, 프록시 서버
3. C2 / 행동 개시
: 트래픽 분석, 로그 모니터링, 데이터 암호화
- 내부망 침투 이후(권한 상승, 내부 확산)에는 탐지와 차단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