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4E 1주차

·2025년 3월 15일

a. 강의소개 - 프로그래밍을 왜 할까?

우리는 컴퓨터가 우리를 위해 일하도록 만들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배운다. 컴퓨터는 범용적인 기계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통해 컴퓨터를 원하는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전공 수업 시간(파이썬, 컴퓨터구조개론, 프로그래밍언어 등)에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수업 시간에 여러 번 들었던 말보다, 영상에 나온 "이러한 기술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것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라는 말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목적을 깨닫기에 가장 와닿은 것 같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도록 컴퓨터를 바꾸는 것이 프로그래밍인 것 같다.

b. 컴퓨터의 내부 구조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도 바탕으로 깔려있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의 내부 구조를 배워야 한다.
1. 메인 메모리: 명령이 저장됨
2. CPU: 메인 메모리가 요청한 명령을 실행함
3. 보조 기억장치: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저장함(메인 메모리와의 차이점)

영상을 보면서 자막으로 바로 이해하긴 힘들어서 밑에 정리된 부분을 통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c. 언어로써 파이썬

작년 파이썬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문법 오류를 여러 번 겪어봐라. 그 오류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학생들에게 강조해서 말씀하셨는데, 영상을 보자마자 그 말씀이 생각났었다. 파이썬을 처음 배울 때에는 오류가 뜨면 그것을 고치기 바빴고, 왜 그러한 오류가 떴는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문법 오류라는 것은 컴퓨터가 프로그램을 이해하기 쉽게 수정해달라는 뜻이기 때문에 오류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장하고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 예약어, 순차문, 조건문 및 반복문


자주 쓰이는 if, else, while, for, and 등은 예약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assert나 yield, nonlocal 등은 사용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예약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예약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순차문, 조건문, 반복문은 기초만 다루고 넘어가서 크게 모르는 부분은 없었다. 좀 까먹은 부분이 있긴 했지만 영상을 보니 대부분 기억이 나서 다행이었다.

실습: Hello World 출력하기


실습 영상을 보고 PY4E에서 Hello World를 출력하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기초적인 수준이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Quiz 1


예약어, 문법 이해, 소개에 대한 퀴즈를 풀었다. 실습과 비슷하게 기초적인 수준의 퀴즈이기 때문에 문제 풀이에 어려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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