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4E 3주차

·2025년 3월 22일

a. 조건문(if else)

if를 사용하는 조건문에 대해서 배웠다. c에서는 조건문에 :가 사용되지 않지만, 파이썬에서는 :를 빼면 오류가 나오기 때문에 :을 빼먹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하는 것 같다. 또, 나는 space 4번보다 tap 1번으로 들여쓰기를 자주 했었는데, tap보다 space 4번이 낫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1학년 초에 비교 연산자 >=를 =>로 잘못 사용한 적이 있는데, 너무 간단한 부분을 틀려서 스스로 당황한 적이 있었다. 다행히 이때 이후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고 있다.
조건식 다음의 문장을 : 뒤에 바로 써도 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런 기본은 수업 시간에 다 배웠을 텐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참고 자료에 처음 알게 되는 내용이 있었다.
pass를 사용해서 통과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인터프리터 모드에서 if문을 입력한다면 >>>이 ...으로 변경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let이라는 예약어를 처음 봐서 검색해 봤는데, 변수를 선언할 때 쓰이는 예약어인 것 같다. 내가 모르는 예약어가 많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b. 조건문(elif)과 예외처리(try, except)

elif를 사용하는 조건문과, try/except를 사용하는 경우에 대해서 배웠다.
else가 없어서 아무것도 실행되지 않는 코드도 쓸 수 있는데, 위에 적은 pass와 약간 비슷한 것 같다.(아닌가..?? 잘 모르겠다;; 다 뛰어넘는 게 비슷하지 않나...?;)
왼쪽 코드는 else 부분(x의 값과 상관없이 if와 elif 중 하나가 무조건 실행되기 때문), 오른쪽 코드는 elif x < 10 부분(10보다 작은 수는 20보다도 작기 때문에 첫 번째 elif에서 실행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둘 다 맞는 답이었다.

try와 except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영상을 열심히 봤다.
except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Traceback 오류에 대한 설명도 나왔는데, 원래는 Traceback이 어떤 오류인지 잘 모르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게 된 것 같다.
오류가 생길 수 있는 코드를 사용하고 싶으면 try에 들여쓰기해서 코드를 작성한 후, 대용으로 사용할 코드(try에 쓴 코드에 오류가 발생할 때)를 except에 들여쓰기해서 쓰면 된다. try에 쓴 코드에 오류가 난다면 except에 쓴 코드가 실행되고, try에 쓴 코드에 오류가 나지 않는다면 except는 실행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에 파이썬에 내장된 오류들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비교도 안 될 만큼 수많은 오류들이 있었다. 오류의 원인을 알아야 코드를 제대로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오류에 대한 공부도 필요할 것 같다.

실습1: 조건문(if, else) 활용

if를 사용해 근무 시간이 40시간을 넘었는지 판단하고, 추가 근무를 한 경우에는 0.5배의 추가 시급을 얻는 코드를 작성하였다.

실습2: 예외처리(try, except)를 이용한 에러 해결

입력된 값을 실수형으로 변환할 수 없으면 에러 문구를 출력하는 코드를 작성하였다.

Quiz 3

조건부 실행에 대한 문제를 풀었다. 수업 영상에 나온 코드와 비슷한 문제도 있었고, 영상에 나온 코드보다 더 어려운 문제(try/except 이중 사용)도 있었다. 다행히 어려운 수준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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