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s 1 -> 일의 대한 시작이다.
pr2 -> 일의 대한 끝이다.
Issues 3 -> 또 다른 일의 시작이다.
pr4 -> Issues 3 의 끝이다.
위에 설명을 봤듯이 Issues와 pr은 한 묶음이다.
여기서 pr에 들어가서 Close#1 적어놓을 수 있다.
원래는 수동으로 닫을 수 있다.
하지만, Issues에 대한 작업이 끝났을 경우 수동으로 닫기 귀찮으니
자동으로 설정을 해놓는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적용하면 유용할 듯 싶다.
일단 개발자는 파일을 올렸다.
동료들이 확인하고 동의 했다.
main으로 병합을 완료했다 이제 마무리로 삭제를 해보자.
다시 git Bash 접속 한다.
git branch -d 파일명 -> 삭제명령어이다.
git pull origin main ->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그러면 삭제된 파일은 안보일 것이다.
git fetch --prune 치면 원격지에 남아있는 enhancement를 삭제 해준다.
이제 작업은 끝났다.
다시 처음부터 반복해서 작업을 진행하면 되겠다.
*다음 포스팅은 GitHub에서 자주 쓰는 명령어를 정리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