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에 접어들어서 백투더 자바를 여러번 반복했다.
취업의 불황이라...
이력서랑 자기소개서를 쓰느라 너무나 머리를 많이 써서 자바의 지식이 들어올 자리가 없을 지경이다.
사실은 핑계지만, 빠르게 취업해서 목표를 이루고 싶다아아아
대전은 뜨기 싫은데 면접보는 회사들은 다 파견직이고 하....
그래도 나는 계속 버티고 버틸거다

백투더 하면서 왜 이런일이 나는지 아직도 오류를 찾는 나...
이제는 익숙할때도 됐다고 느꼈는데
밤과 낮도 익숙해진거 같다
새벽에 공부는 고요하고 집중이 잘되서 너무 좋은거 같다.
그렇지만 내 몸은 갈리는 느낌이다.
벨로그도 하루에 3개는 올려야지 하면서 못올리고 있다ㅠㅠ
마지막 글이 11월이라니.....
이제는 정신차리고 더 공부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