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누구든지 단순히 시키는 업무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기 쉽지않다. 내 마음을 쓰는 진짜 나의 일을 하게끔 만드는 PM이 좋은 PM이다.
핵심 키워드 : 동기유발
3. 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PM은 업무 고민을 가장 먼저 시작하기 때문에 PM은 개발자에게 요구를 하게 됨 그렇게 되면 개발자 입장에선 단순히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일이 되어버림. 좋은 PM은 단순히 시키는 업무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게끔 함
좋은 PM -
문제를 먼저 제시함. 문제에서 해결을 유도하는 흐름으로 접근한다. 결국 개발자가 의견을 먼저 제시하고 개선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자.
왜 해야하는지 설명함. 설명은 데이터 기반으로 고객 관점과 비지니스 가치의 관점에서 설명하여 설득력을 높힘
피드백 사이클을 잘 만들어냄. 참여자 모두가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을 준게한다.
나쁜 PM - 혼자서 다하고 설명이 부족한 PM. 좋은 PM은 이미 일정관리와 우선 순위와 대안까지 다 파악했지만 굳이 물어보고 논의하여 개발자가 같이 참여한 느낌을 만들어준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단순하게 화면에 보이는 UI가 아닌 그 속의 정책들을 미리 다 파악할 것, 서비스 정책을 이해해야 서비스의 개선도 심도있고 좋을 퀄리티의 개선안이 나온다.
4. 나의 한 문장 요약
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업무 프로세스와 도메인 정책을 제대로 잘 이해하고 모두에게 설명할 수 있게끔 인사이트를 갖춘 후에 프로젝트 팀원들이 누군가가 시킨 일이 아닌 자기의 일처럼 느낄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좋은 PM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