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제로 뭔가를 만들자 스스로의 힘으로
2.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침착하게 해결
3.컴필레이션과 인터프리테이션
2023.02.19 sun
EP 06 ~ 10
오류가 생기면 자신을 빼지말고
원인파악, 메시지 읽기
파이썬의 넓은 활용범위
인공지능&데이터 : 케라스, 텐서플로, 판다스
웹 개발 : 장고, 플라스크
업무 자동화 : 엑셀, 메일 보내기
이미지 처리
게임
GUI
2가지 방법으로 번역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인터프리트 : 실시간 번역, 파이썬 JS
오류를 제때 파악하기 힘듦
컴파일 언어 : 한꺼먼에 묶어서 번역, C
실행 전에 오류 파악 가능
중간 과정 횟수가 한정되어 있는 컴파일 언어가 빠르다
JS로 가능한 것들
하이브리드 앱, 크로스 플랫폼 제작가능
-(모바일)한 번의 개발로 ios, 안드 모두 사용가능 것을 의미
-하이브리드>Ionic, 크로스 플랫폼>React Native
-Ionic, React N모두 JS사용
WIN, MAC, 리눅스를 위한 데탑 소프트웨어 제장 가능
-H,C,J를 컴파일해서 설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는 도구인 일렉트론 활용(VS Code, 슬랙, 스카이프, 깃허브, 아톰)
게임 제작가능
-phaser.js, impact.js도구 이용(물리엔진이 포함돼 있음)
3D, 가상-증강 현실 개발가능
-three.js
-A Frame, AR.js로 카메라와 각종 센서를 활용한 웹 사이트 제작가능
머신러닝
-tenserflow.js
코틀린과 자바는 100% 호환가능
자바 가상 머신 덕에 코틀린에서 자바, 자바에서 코틀린을 부르는 것이 가능
jetBrains에서 자사 IDE코드가 대부분 자바였고, 새 언어를 쓰기는 무리여서 호환되는 언어가 필요했기에 개발.
컴필레이션과 인터프리테이션
컴필레이션 : 코드 전체를 받아 한번에 기계어로 해석
인터프리테이션 : 코드를 실시간으로 번역
운영체제마다 서로 다른 기계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코드가 실행될 때마다 플랫폼이 달라지면, 컴필레이션은 그때마다 컴파일 과정을 거쳐야 함
인터프리테이션은 인터프리터가 해주기 때문에 새로 컴파일 할 필요 없음.
자바 코드는 자바 바이트 코드로 변형된 다음 자바 가상 머신이 해석해서 기계어로 번역한다. 이런 자바의 특징 덕에 코틀린과 자바는 호환이 가능
코틀린을 자바 바이트 코드로 컴파일하면 됨
코틀린의 장점
1. 값이 아예 없는 null에서 안전하다. 코드 실행전에 null이 있을 것 같으면 알려줌. 발생 가능성을 미리 검사하는 언어.
2. 많은 일을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 코루틴을 지원
코틀린 활용법
-코루틴 활용
-안드로이드 앱 개발
-코틀린으로 작성한 코드를 js로 컴파일하여 React나 Node.js에 활용 가능
-데이터 과학
오류의 대처방식에 관한 부분과
말로만 무언가를 하고, 책만 모으고 실천하지 않던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해 상당히 찔렸다. 잘하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