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국문학을 전공하다 극심한 취업난으로 개발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국비 지원이 잘 돼 있어 오프라인 교육을 2개월 정도 듣다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주식회사 구름에서 진행하는 풀스택 개발자 양성 과정을 자원해 현재 진행형이다. (온라인 교육 굿~)
허나 빡대가리 + 기계치 + 컴퓨터 잘 안씀의 삼단 콤보 및 여러가지의 한계로 한동안 좌절했는데... 만나버리고 만 것이다

(우리집 고양이를 많이 예뻐해주셔서 모에화해버렸다)
일단 나의 문제점을 파악해보면
당장 19일부터 프로젝트에 들어가야하는데....
언어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벅차 정작 중요한 배포에 대한 걸 배제하고 있었다...
다행히 연이 닿아 같은 수업을 듣는 다른 회차의 멘토님을 만나 여러 도움을 받고 있고, 앞으로 그에 대한 기록을 하려한다
언어는 원체 내가 아메바 수준이라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본 프로젝트에서는 실무 위주에서 사용되는 것들을 배울 거다
마무리 어떻게 짓지
일단 시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