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후기 과제
데이터분석가가 되고싶다고 느낀 후,
생각지 못하게 기회가 찾아왔고
두근거림 반 떨림 반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모두 실무 중인 강사님들로 이루어진 강의라는 설명에 기대가 되었다. 현업의 따끈딴딴한 분위기와 트렌드를 알려주시지않을까?!
‘기억력도 가물가물해져가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그래도 체계적으로 챙겨주실 것 같으니 믿고 따라가보자’라고 다짐하면서 첫 시작의 문을 열었다.
언젠가는 나도 자신있게 데이터분석가로서 좋은 에너지 전하는 사람이 될수 있겠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