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반적으로 list에서 원하는 value의 index를 찾을 때는 list.index()의 함수를 사용한다.예로, answer라는 list에서 원소 4의 위치를 알고 싶다라고 가정한다.그럴 경우에는 list.index()의 함수를 사용하여 확인한다.앞서 list

기본적으로 Python이라는 언어는 객체지향(Object Oriented) 프로그래밍 언어이다.꼭 해당 종류의 언어만 속하는 건 아니지만, 여기서는 OOP 언어인 것만 알고가자.객체지향(Object Oriented) 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징은 프로그램을 여러 개의 독립된

파이썬에서 자주 등장하는 람다(lambda) 제대로 알고 쓰자.람다는 함수 이름에 대한 정의 없이 한 줄로 간단히 표현해서 사용하는 함수이다.함수 정의하는 방식과 람다의 방식 중 뭐가 효율적일까?함수 정의func() 함수를 정의한 후 인수로 10, 20을 전달하여 호출

해당 개념은 완벽하게 이해되지는 않지만 사용하고 있는 문법이다.이번 기회에 이해를 완벽하게 해보자!반복 가능한 객체를 의미한다. for문을 이용하여 객체 안의 항목을 하나씩 가져올 수 있다.ex) string, list, tuple, dic, set, range()의

파이썬도 OOP 언어이므로 추상 클래스가 존재한다.메소드의 목록만 가지는 클래스를 말한다. (추상 메소드가 하나 이상 있는 클래스)상속 받는 자식 클래스에서 부모의 추상 메소드를 필수적으로 구현해야 한다.추상 클래스는 인스턴스를 생성할 수 없다.추상 클래스는 상속을 위

어느날 백준문제를 풀다가 풀이 과정에서 for-else문을 사용하는 사람을 사람을 보았다.오타인 줄 알았으나 엥? 실제로 있는 문법이잖아❗라고 깨달은 뒤 유용하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정리해보고자 한다.조건문만 else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파이썬에서는 반복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