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팀프로젝트
프로젝트 플로우
- 프로젝트 레파지토리를 포크하여 클론
- 각자의 로컬 환경에서 코드를 모듈화하여 작성
- 모듈화는 코드의 재활용성을 높이고 유지보수를 쉽게 할 수 있는 기법
- 협업환경에서는 코드를 여러개의 파일로 분리해서 코드 수정 시에 필요한 로직을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필요한 로직만을 로드해서 메모리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 코드를 개선하면 사용하고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이 개선된다.
- 포크한 레파지토리에 commit메세지와 push한 후 pullrequest 작성
- 모듈화된 파일을 연결하는 작업
- 최종 머지된 파일을 빌드하여 배포
Git Workflow
- 프로젝트 레파지토리(upstream)를 remote에 추가한다.
- git remote add upstream <주소>
- 내 계정으로 포크한 레파지토리는 origin으로 설정됨
- 브랜치를 만들기 전에 꼭 dev 브랜치를 최신화 한다.
- 로컬 저장소에서 dev 브랜치임을 확인한 후 feature/<issue_number>/<issue_name> 형식으로 브랜치를 생성한다.
- git branch -b feature/6/keyboard control
- feature 브랜치에서 작업을 마친 후 변경사항을 commit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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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commit -m 'Feat:keyboard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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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밋 메세지 규칙을 준수한다.
Feat: "로그인 기능 구현" -> 제목
새로고침 시 로그인 유지 기능 개발 -> 본문
Resolves: #67 -> 꼬리말
Ref: #64
Related to: #33, #34
- 포크한 레파지토리에 push 한다.
Git pull upstream시 발생하는 에러는 그때 그때 처리한다.
- upstream이 최신화 되어 pull 했을 경우 에러가 발생하면 작업 중이던 파일을 commit 한 이후 다시 하거나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git stash를 이용해 잠시 보관해둔 이후 진행하고 이후에 git stash pop을 이용해 작업중이던 파일을 다시 불러 올 수 있다.
2.Daily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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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일
- 팀프로젝트 진행
- 번들링과 빌드 시스템
- Git / PR 잘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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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Git의 사용법이 많이 미흡하다는걸 느꼈고 협업 환경에서는 작성한 코드를 모듈화 시키는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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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상태
- 처음 하는 팀프로젝트에 팀원분들에게 부족하지 않나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