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탠다드반 강의를 시청했다. 스탠다드반 강의까지 듣고 보니 챌린지반 강의는 정말 '정규과정 이외의 추가사항'이라는 느낌이다. 안드로이드를 첫 입문하는 입장에서는 스탠다드반 강의도 함께 들어야 할 것 같다. IDE 사용 팁이나, 좀 더 원론적인? 내용들도 알려주시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 뒤엔 자기소개앱 과제에 strings.xml을 적용했다. 어려울 건 별로 없고, 단순작업에 속하는 느낌이다. 번역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지만, 번역이 없는 현재 상황에서는 불필요한 노동력이 들어가는 느낌이다. 같은 문자열을 여러 곳에서 사용해야 한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하나의 문자열이 한 번만 사용되다보니 괜히 xml을 위한 변수명만 고민하고 추가되는 상황이다. 불평을 늘어놓긴 했지만 물론 공부하는 입장이니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앞으로도 적용할 예정이다.
tvId.text = "아이디: $dataId" 코드라인에 "Use resource string with placeholders."라고 권고가 떴다. 자동 수정을 했더니
tvId.text = getString(R.string.home_id_format, dataId)
이렇게 변경해주었다. (home_id_format은 내가 입력한 xml의 name)
<string name="home_id_format">아이디: %1$s</string>
xml에는 위와 같이 적혔다.
% 뒤에 숫자는 인덱스로, 뒤에 숫자를 넣는다면 %2$d 가 된다.
안스는 상당히 똑똑한 녀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