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형 DBMS
데이터가 계층적이며 상하 종속적인 관계로 구성된다. 트리(tree)의 형태를 가진다.
장점 : 데이터 엑세스 속도가 빠르고 데이터의 사용량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단점 : 처음 구성을 완료한 후에는 이를 변경하기가 어렵다.
네트워크형 DBMS
데이터 구조를 네트워크상의 노드의 형태로 논리적으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이다. 각각의 노드가 서로 대등한 관계를 가진다.
관계형 DBMS
행(Column)과 열(Row)을 가지는 표 형식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형태를 가진다.
장점 : 업무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 변화하는 업무에 쉽게 활용하며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생산성up)
단점 : 다른 DBMS 보다 더 많은 자원이 활용되어 시스템의 부하가 높다.
객체지향 DBMS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원활한 처리와 RDBMS(관계형 DBMS)의 비지니스형 데이터 타입만 처리되는 기본적인 제한점을 극복하고자 고안되었다.
NoSQL(Not Only SQL)
키(key) - 값(value)의 형태로 저장되는 데이터베이스로 키를 사용해 데이터 관리 및 접근이 가능하다.
장점 : 유연성이 높으며 저장된 데이터를 조정하고 새로운 필드 추가가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형식으로 저장하며 데이터를 가져오는 속도가 빠르다. 수직 및 수평 확장이 가능하다.
단점 : 데이터 구조 결정이 늦으며 복사된 데이터가 변경되면 모든 콜렉션과 문서 수정이 필요하다.
Oracle
-오라클사에서 개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계형 DBMS
-중앙 집중 방식, Administration Monitoring 가능
-Multiple DataBase 튜닝 가능
-다른 Admin User들과 공유 가능
-다양한 핸들링 지원
DB2
-IBM사에서 개발, 한동한 IBM 컴퓨터에서만 구동이 가능했음
SQL Server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개발, 윈도우 플랫폼에서만 동작
PostgreSQL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개발
MySQL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개발
-경량 데이터베이스 -> 기능이 확장되면서 다른 관계형 DBMS와 비슷
-매우 적은 오버헤드 사용 -> 오라클 128mb, MySQL 1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