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떤 기술 스택을 사용하기로 했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남기는 기록.
CRA말고 Webpack을 직접 설정해서 프로젝트 시작해보기
웹팩 초기 설정을 끝내고 코드를 작성하며 css 모듈 파일과 이미지 파일을 import 하려고 했더니 모듈을 찾을 수 없다는 오류가 났다. 찾아보니 import 구문은 자바스크립트 파일만 가져올 수 있어서 다른 종류의 파일을 import 하기 위해선 해당 파일들을 자바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받은 후 출력을 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XSS 공격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XSS는 Cross Site Scripting의 약어로, 어떠한 사용자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사이트에 코드를 삽입하여 의도하지 않은 기능이 실행되도록 하는 것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리덕스에 담아놓은 상태값을 useSelector로 끌어와서 사용했었는데, 따로 함수들을 모아놓은 파일에서 useSelector를 사용하려 하니 오류가 발생했다. 이것저것 찾아보니 getState를 사용하면 오류가 해결된다고 해서 getState로
늘 만나는 CORS 에러와 처음 만나는 쿠키 에러
MySQL은 관계형 데이터로, 어떤 테이블의 값이 다른 테이블의 값을 참조하도록 설정해주기 위해서는 외래키(foreign key)를 사용해 두 테이블을 연결해주어야 한다.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로그인을 하고 글을 쓰거나 일정을 등록할 경우, 그 데이터들이 유저
나는 몇개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백엔드 팀원이 만들어 제공해주는 API를 사용해보기도 했고, 최근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API를 작성해보기도 했다. 직접 만들거나 사용할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내가 프로젝트에서 REST API를 사용
배운것과 KEEP, PROBLEM, TRY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