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주문 → 배송지 입력 / 결제처리 / 상품처리"
이렇게 주문했을 떄 3가지 처리가 이루어진다고 봤을 때

이렇게 App 하나에서 모두 처리가 되었다면,

쉽게 말해, 앱이 모두 분리되었고, 앱끼리 통신하여 처리가 되었다.

이런식으로 메시지큐를 통해 각각의 서비스에 요청을 보내는 식이다.
이 때, 각 앱은 메시지큐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에러 발생 상황에 어떻게 대비할지도 설계가 필요한데, 다시 프로듀서를 향하도록 할 수도 있고, 그림처럼 또 다른 에러 앱을 통해 처리되도록 할 수도 있다.
메시지큐를 썼다는 것은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한다는 의미로 보이기 때문에, 에러를 처리할 때도 메시지큐를 쓴다면 더 좋을 것이다.
그림에서 크게 보면,
Producer: 이벤트 소스
Message queue: 이벤트 버스
Consumer: 이벤트 핸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