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ty Check

재우·2022년 8월 5일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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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ty check란?

parity check란 간단한 error check 방법이다. parity check에는 odd check와 even check가 존재한다. odd parity는 보내는 데이터안에 1의 개수가 홀수개가 되도록 비트 추가해주는 것이고, even parity는 보내는 데이터안에 1의 개수가 짝수개가 되도록 비트를 추가하는 것이다.

odd parity 1111 0000 1(parity bit)

           1110 0000 0(parity bit)

even parity 1111 1000 1(parity bit)

            1111 0000 0(parity bit)

만약 odd parity 를 사용했을 경우 0111 0000 1 이란 비트가 수신되었다면 해당 비트는 전송 중 에러가 났다고 인식할 수 있다.

통신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제일 먼저 지정하는 부분은 포트번호이고 다음이 속도, 패리티 체크 여부, 스타트비트, 데이터비트 길이 등이라 한다.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no parity, 1 start 비트, 8 data 비트(N/8/1)로 통신 파라메터를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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