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금융권 IT 신입 공고가 시들해지고, 날도 추워져서 1주일간 동면에 들어가면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스타트업을 나오고 금융권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이력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을 해왔다.
프론트는 React로 구성을 마쳤다. (GPT 없었으면 불가능)유튜브로 공개된 강의듣고, 코드를 읽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을 정도로만 익혔다.React의 특징으로 서버에서 렌더링을 하는 것이 아닌 클라이언트단에서 렌더링이 진행이되면서 이걸로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이
이번 구현 목표는 "외부 시스템으로부터 시세 정보를 웹소켓을 구독해서 메시지 브로커에 전달"하는 것이다.스프링을 백엔드로 하는 플랫폼 웹서버와 분리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언어와 프레임워크로 시세 수신 서버를 구현을 해도 된다는 선택지가 생겼다.그래서 직접 벤치마크 테스
이번 목표는 "메시지브로커에 메시지가 발행이 될 때마다 가격을 업데이트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서 중간에 서버를 또 거치면 지연시간이 발생할텐데, 메시지브로커에 발행된 메시지를 그냥 클라이언트에 직접 꽂으면 빠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