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간 잘 이어오던 velog를 멈췄던 이유는 대충 살자는 마인드가 문제였습니다.

손가락 하트 대신 제로게임을 하는 송강호처럼.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BOJ 10773 제로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민이는 동아리 회식 준비를 위한 장부를 관리하는 중 이라고 합니다. 총무인가 보네요. 재현이는 재민이를 도와서 돈 관리를 하고있답니다.
아 맞다, 기관이나 단체의 돈 관리는 항상 임명되었거나, 지정된 사람만 해야합니다. 그래야 추후에, 미심적은 일이 생기거나 불상사가 생겨도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재현이는 항상 정신이 없는데, 돈을 실수로 잘못 불렀답니다.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책임소재를 누구에게 어떻게 물을지 애매해지기 때문에, 항상 정해진 사람만 회계 관리를 해야합니다.
재현이는 잘못된 수를 부를 때마다 0을 외쳐서 재민이가 최근에 쓴 수를 지우게 시킨답니다.
재현 : 12만 4천원
재민 : 12만 4천원 확인~
재현 : 영여ㅇ영ㅇㅕ영여ㅇ영ㅇㅇ ㅈㅅㅈㅅㅋㅋ
재민 : ?
이제 그 수의 합을 구해봅시다.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clude <string.h>
int main() {
int getnum = 0;
int stack[1000001];
int count = 0;
int sum = 0;
scanf("%d", &getnum);
for(int i = 0; i < getnum; i++) {
scanf("%d", &stack[count]);
if(stack[count] == 0) {
stack[count-1] = 0;
count--;
} else {
count++;
}
}
for(int i = 0; i < getnum; i++) {
sum += stack[i];
}
printf("%d", sum);
}
배열을 설정하고, 첫 줄에 앞으로 나올 숫자의 개수를 받아온 뒤, for문 돌리면서 배열에 넣어주고,
만약 0이 들어온다면, 그 이전 수가 잘못된 수 이기 때문에, 0으로 설정해주고, count도 한칸 뒤로 물려서 다시 받습니다.
전부 받은 다음, sum에 넣고 모두 더한 값을 출력합니다.
심심 할 때, 간단히 풀어볼만한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형법 제355조에서는 (횡령, 배임)에 관한 죄를 명시하고있습니다.
형법 제355조 (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배임은 본인이 어떤 지위에 있으면 배임이고, 없으면 횡령입니다. 재민이가 갖고 튀면 배임이고, 재현이가 갖고 튀면 횡령이라는 의미입니다.
모두 횡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