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자전거 잘 타시나요?

저는 초등학생때 자전거를 배웠는데, 저 역시 어릴적 자전거를 배우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다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 그렇게 넘어져가며 자전거를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 이렇게 자전거를 편하고 유용하게 탈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코딩도 자전거처럼 많이 넘어져 가면서 배우는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다리가 부러져 3년째 누워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더하기 사이클을 해보겠습니다.

#include <stdio.h>
int main(){
int a, b, c, d;
int getnum;
int temp;
int i = 0;
scanf("%d", &getnum);
temp=getnum;
while(1) {
a=getnum/10;
b=getnum%10;
c=(a+b)%10;
d=(b*10)+c;
i++;
getnum=d;
if (temp==getnum) {
break;
}
} printf("%d", i);
}
수를 받고 나누고 나머지 받고 더하는 등의 절차를 거쳤습니다.
문제를 풀 때 마다 느끼는 부분이지만, 이런 사고방식을 생각하는게 일이지, 생각하면 금방금방 뚝딱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문제는 1트만에 성공 했답니다. ㅎㅅㅎ
사실 코딩하며 제일 당황스러울때는

"어 이게 왜 되지..?" 할 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