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부터 시작한 백앤드 과정이 이제 1달이 지났다. 통원, 식사, 학습 환경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진듯 하다.
20일 동안 git/github, Java, DB, HTML, CSS, JavaScript 기초까지 학습을 진행했다. 기존에 어느 정도 알고 있던 내용에서 비어 있던 부분이 모두(?) 채워진 듯 하다.(Java는 한 참을 더 해야 하지만......) Java는 개발을 안하니, 몇 번째 보는데도, 항상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다. 이제는 환경이 되니까, 개발을 많이 해보면서 익숙해 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스프링을 보면 Java에 대해서 더 빨리 익숙해져야 한다는 강박이 계속 머리속에 남아 있다.
강의 속도는 정말 빠르다. 20일간 진행한 커리큘럼은 지나고 나니 좀 엽기적으로 보인다. 강의는 일방적으로 진행되며, 상호작용은 음... 있긴 있는 것 같은데... ??? 커리큘럼 양을 보면 이해가 됨. 앞으로는 좀 달라질수도 있을라나... 머 원래 공부는 알아서 해야 하는 것이지...만.
9월은 스프링 들어가기 전까지 자바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다형성, 람다, 컬렉션, 스트림, 제네릭 자바의 정석으로 복습.
프로그래머스 기초코딩 머쓱이 스탬프 완료.
CSS 샘플 과제 찾아놓은 거 클론 작업.
9월도 퐈이링~~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