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에선 설정을 하면 텍스쳐를 밉맵으로 관리해준다.
mipmap이란 부분적으로 텍스처 해상도에 맞게 미리 계산된 이미지 시퀀스로
텍스쳐 버젼의 LOD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해상도를 줄이게 되면 적절히 픽셀을 혼합하게 된다.
타일링에서 clamp모드를 켜면 바로 알 수 있다.
끝 픽셀이 검정 라인인 이미지에서 가까이서 보면 검정색으로 여백이 보완이 되지만,
카메라가 멀어지면 픽셀들이 혼합되어 다른 색으로 채워진다.
기본적으로 타일링과 오프셋이 존재한다.
오프셋은 UV 좌표를 더해줘서 이동시키는 느낌을 줄 수 있고,
타일링은 해당 값을 곱해 타일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