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연구소 공동체의 축제 🎇
행사 등록 페이지: https://devocean.sk.com/events/view.do?id=164

혼자 그리고 함께 여행을 해보신 적 있나요? 여행은 즐거운 추억, 새로운 발견, 기적과 같은 놀라운 순간, 엄청난 노력을 통한 성취 등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홀로 여행했다면, 그것을 아무리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더라도 그 감정이 공유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요. 제 소중한 추억, 경험, 그리고 성취가 내 세계 안에서 한계를 갖고 있을 때가 많죠. 함께 여행했다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계획을 또 함계 세울 수도 있죠.
개발자의 성장 여행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홀로 스터디한 것은 인정받기 쉽지 않고, 나의 성장을 다름 사람에게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쉽지 않죠. 가짜연구소에서의 성장은, 함께 그 성취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 있어요. 함께한 활동들이 모두 공유되기에 활동에 신뢰도 가질 수 있으며, 그 성취를 함께 느끼고, 추억하며, 새로운 성취를 위해 또 함께 나아갈 수 있죠.
공유, 동기부여, 함께하는 즐거움의 가치를 누리고 실현하며 함께 성장해오고 있는 가짜연구소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신 분들과 가짜연구소 기여하신 분들을 연사로 모시고 컨퍼런스를 진행해요. 위원회, 빌더, 러너, 워커로 가짜연구소에서 함께하신 분들이 함께 만들어온 가짜연구소의 컨퍼런스의 성장을 여러분들의 성취로 느끼세요! 오셔서 여러분들의 삶이 가짜연구소 공동체에 연결됨을 느끼고, 연대와 지지를 통해 성장할 기반을 갖추셔서, 예상치 못한 마법 같은 일들이 펼쳐지기를 바랄게요.
이번 6th PseudoCon에서는 "함께하는 성장 여행"이라는 주제로 가짜연구소에서 혼자서는 도전하기 귀찮거나, 힘들었던 일들을 시작하고, 바쁜 삶과 역경 속에서도 함께 연대하여 전진해 나아가서, 결국에는 목표를 달성하는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특히, 홀로 느끼는 성취가 아닌, 함께 성취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기술적인 내용도 포함해서요!
올 상반기에는 총 20개의 팀, 110여명이 함께 가짜연구소의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가짜연구소는 비영리적으로 머신러닝에 관련된 모든 활동들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면서도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교육격차를 줄이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뒤에서 희생적으로 힘쓰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조직이 비대해지면서 운영의 측면에서 많은 수고가 필요했고, 운영진인 위원회, 커뮤니티 빌더, 아카데믹 빌더분들이 그러한 역할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더욱더 함께 성장함을 즐길 수 있을지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가짜연구소는 그저 사람이 많아지고 단체가 유명해지는 공동체가 아니라, 속하고 싶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실거죠?
Present. PsuedoLab
행사 등록 페이지: https://devocean.sk.com/events/view.do?id=164
행사 소개 페이지: https://pseudocon.cargo.site/
가짜연구소 디스코드 커뮤니티: https://discord.gg/EPurkHVtp2
일시: 2023년 5월 20일 (토) 오후 2-6시
장소: SKT SUPEX Hall (300명 수용 가능) / 종로
행사 등록 페이지: https://devocean.sk.com/events/view.do?id=164
※세부적인 순서나 시간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Chairs
General Chair: 김찬란
Program Chair: 한수민
Demo & Booth Chair: 이정훈
# Staff
김광일, 김수현, 김찬란, 민예린, 서아름, 안영훈, 이정훈, 정영상, 조상우, 주영민, 한수민
마이크로소프트 - 안성진
OpenAI vs Microsoft Azure openAI
API 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 microsoft Azure, open AI 2군데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이점 : openAI(only US) , AzureOpenAI(60개이상의 데이터센터)
느낀점 : AzureOpenAi가 더 좋은 얘기인 것 같다. 이전 강의에서 들었던 대로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cost saving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프롬프트 시장이 더욱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국은 open innovation 이 많은 기업들이 유니콘이라던지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기업이 되는 것 같다.
마인즈앤컴퍼니 - 조상우
x의 분포를 학습시켜서 y를 출력시키는 모델이다.
픽셀하나하나의 고양이 하나자체를 학습하는것이 제네렉모델이다.
VAE → GAN → NeRF | DDPM /DDIM → DALL-E / DALL-E 2 / Stable Diffusion → Midjorney
불과 이 Task 가 2년 밖에 되지 않았다. 미드저니는 현재 버전5까지 추리가 되었고 엄청난 발전
Porward Process 와 reverse Process 를 활용하여 가우시안 블러로 만들어 다시 리버스 프로세스 하는
원본이미지에비해서 얼마나 노이즈가 학습이되었나?
Text to Image
https://github.com/XavierXiao/Dreambooth-Stable-Diffusion
https://github.com/Klace/stable-diffusion-webui-instruct-pix2pix
한계점 : 아직 손모양에 대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Allganize - 이정훈
NLP 엔지니어 미래? instruction 을 어떻게 줄지 방법을 줄지 트렌드가 바뀌고있다 프롬프트의 사용역량
💡 COT란 방식 : 옵션을 붙혀서 GPT에게 질문을 한다. 결국 얼마나 GPT에게 얼마나 정보를 많이 주어 더 좋은 원할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LLM을 사용하는 보조도구
하나투어 - 이경찬
추천시스템의 원리
다층 퍼셉트론을 활용하여 NCF 모델링에 고수준의 비선형성을 부여했습니다.
Transformers는 SASRec, BERT4Rec, BST와 같은 구조에서 순차적 추천에도 적용
왜 GNN 인가? 추천시스템의 대부분 데이터가 그래프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
💡 Neural net → User, Item → Time → Graph 순으로 저자들의 관심이 이동마키나락스 - 임용섭
마키나락스 강화학습
모니터링 - 탐지 - 예측 - 최적화
네트워킹을 해볼까 했는데 아직 명함이 안나와서 그게 좀 아쉬웠다. 프롬프트엔지니어로 명함이 적혀있으면 사람들도 신기해하고 같이 재밌는 얘기를 많이 했을텐데 아쉽다. 다음에 이렇게 꼭 좋은 기회가 있다면 다시 참여해봐야겠다. 이 행사를 주최해준 가짜연구소 및 SKT&후원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