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복구란, 비즈니스 연속성을 저해하는 예기치 못한 이벤트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신속하에 복구하는 과정을 의미
비즈니스 운영을 방해하는 모든 사건을 재해로 정의
DR 전략을 수립할 때 반드시 결정해야 하는 두가지 척도
RTO(Recovery Time Objective, 목표 복구 시간) : 장애 발생 후 서비스가 정상화될 때까지 걸리는 최대 허용 시간 ▶ 비즈니스가 얼마나 빨리 다시 켜져야 하는가?RPO(Recovery Point Objective, 목표 복구 시점): 장애 발생 시 데이터가 어디까지 보존되어야 하는지 나타내는 최대 허용 데이터 손실 지점 ▶ 얼마나 과거의 시점까지 데이터를 복구해야 하는가?💡 핵심 : RTO와 RPO 가 짧을수록(0에 가까울수록)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비즈니스의 중요도에 따라 차등 전략 필요
전략을 선택하기 전, 다음 4가지 비즈니스 관점에서 평가 필요
AWS는 복구 속도에 따라 크게 4가지 단계의 전략을 제안
기본 주 리전 과 DR 리전(복구시 사용되는 리전)
1. Backup & Restore : DR 리전에 정기적으로 DB 데이터만 백업 후 복구 ▶ 비용 : 최저
2. Pilot light : DR 리전에 핵심 데이터(DB)만 실시간 복제, 서버(AMI나 컨테이너 이미지만 복제)는 꺼둠(power off) ▶ 비용 : 낮음
3. Warm Standby : DR 리전에 DB 실시간 복제 및 서버는 평소에도 최소 규모로 가동하여 대기(재해 시 scale out) ▶ 비용 : 높음
4. Multi-Site(Active-Active) : 두 곳 이상의 사이트를 동시에 활성화(DR 리전에 주 리전과 완전히 동일한 환경 구축하여 재해 시 트래픽 경로(DNS/Route53)만 변경) ▶ 비용 :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