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주차 주간회고

junhyeong·2023년 3월 26일

잘한 것은 무엇인가?

이력서 내용(포폴 포함)을 13페이지에서 8페이지까지 줄였다

그동안 이력서 분량에 대해 별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에 기업면접에 가서 받은 피드백, 그리고 원티드 이력서 강의를 통해 분량이 너무 많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그동안 줄인다고 줄인거였는데 막상 맘잡고 다 지워버리니 생각보다 많은 양을 줄일 수 있었다. 계속 이렇게 꾸준히 수정해서 더 좋은 이력서를 작성해보자

잘못한 것은 무엇인가?

아팠지만 잘쉬지 않았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목감기 때문에 고생중이다. 원래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잘쉬지 않고 공부를 더했는데 오히려 그게 병을 더 악화시킨것 같다. 아프면 푹쉬고 빨리 낫는것에 집중하자

무엇을 배웠는가?

면접을 보면 볼수록 가면 안되는 회사와 가고 싶은 회사의 구분이 더 명확해지는 것 같다

첫 면접을 볼 때는 '아 이 회사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면접을 몇번 본 지금은 그때 그 회사에 안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돈을 많이 주는 것보다 내 성장에 도움이 되는 그런 회사에 가고 싶고 싶다.


이번주 시간표

profile
매일매일이 성장하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