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또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 할때 git rebase를 통해서 브랜치를 합쳐 왔었다.
입사 후 sourcetree의 병합(git merge)를 통해 브랜치를 합치고 있고 이에대한 차이 정리할겸 기록해 보고자한다.
※ sourcetree 사용 중

팀원1이 banana라는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중이였는데 팀원2가 apple이라는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하게 된 상황에서 팀원1브랜치(banana)에 팀원2(apple)의 작업내용을 합치려고 함


팀원1이 작업하던 내용을 커밋
git banana 브랜치에 git push origin banana를 통해서 리모트 브랜치에 변경사항을 적용
※ 커밋 후 원격에 변동사항을 반영하지 않고 rabase 후 push 하는 것이 더 안정적
banana 브랜치에서 git rebase apple을 통해서 apple 내용 병합 시켜준다.

Q) git merge전 리모트에 push 여부에 따른 차이점이 있을까?
A) NO
1. git merge전 리모트에 push한 상황
banana 브랜치가 원격에 이미 반영된 상태에서 merge를 수행하므로, 새로운 병합 커밋만 푸시하면 된다.
2. git merge전 리모트에 push하지 않은 상황
두 번째 경우에서는 banana 브랜치를 원격에 처음 푸시하는 상황이므로, 기존 커밋과 병합 커밋을 한 번에 푸시
🙏 개선해야 할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피드백은 저를 성장하게 합니다.
현님 ~~ 오랜만이에요 (늘 글을 눈팅하고 있었답니다..?)
취뽀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