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는건지 지금 내가 하는것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지 갈피를 잡긴 어려운 듯 하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할 수 있는 것들이라도 하며 기록을 남기면 좀 더 나아질까 싶어 회고록을 시작해 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