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가능한 디자인 요소. 자주 쓰는 UI를 컴포넌트로 만들어두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컴포넌트를 복사하면 생기는 일시적인 복사본.
에셋 탭에서 내가 만든 컴포넌트를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페이지에서 에셋으로 컴포넌트를 만든 후, 메인 페이지로 이동시킬 수 있다.

여러 요소를 한 번에 컴포넌트로 만드는 기능. 각각 일일이 만들지 않아도 되어서 작업 속도가 빨라진다.

컴포넌트에 속성(Property)을 부여해서 다양한 변형을 관리하는 기능.

피그마에서 컴포넌트에 동작을 부여하는 기능. 프로토타입처럼 실제 앱과 유사한 UX를 구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