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스터디 sharing day를 가지고, 저번주 최종 큐에이에서 나눳던 버그들 수정한 거랑 같이 서로 어떤 고난이 있었는지 나눴다.
내가 QA 진행했던 웹이 정말 신기한! uxui를 가지고 있어서 그 부분에 있어서 질문도 하고, 서로 코드 보면서 구경하면서 현업에 계신 분들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재밌었다.
기억나는 부분이 z-index를 let a;하고 뒤에 있는 component 클릭되면,최상위(위치기준) 컴포넌트의 z-index에 += 1 하고 이 z 값을 클릭된 컴포넌트에 주던.. 그리고 이거 스토어 관리가 아니라 class 생성자 함수로 만드셨던 것 같은데 그 방법도 신기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든 게 아니라서 엄청 가까워진 건 아니었지만 모르는 분들이랑 2달 달리면서 내적 친밀감이 생긴 느낌,, 나중에 네트워크랑 운영체제 공부하라는 말씀도 듣고ㅠㅠㅋㅋ
사이드 프로젝트 주제 선정하는 기준이라던지 여러모로 다른 분들의 경향?! 어떤식으로 하시는지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고민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한테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해소되는 경험이 됐다. (고민 얘기하는데 이목이 집중되서 너무 떨렸다)
네트워킹+결과공유회가 있다는데 그날까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들 업그레이드시키기로 구두 약속해서 ..! 완료 못한 버그나 추가하려는 기능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여기 진짜 블로그랑 메모장처럼 쓰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