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후기들을 찾아보면, 전부다 노베이스라고 해놓고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봤다는 말을 하고 있다.
나는 1년쯤 전에 aws계정을 만들고 얼마안되 해킹당해서 900$를 뜯기고(물론 온몸비틀어서 받음) 그 이후에 처다보지도 않았다.
다른 노베이스 상태의 독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자격증을 딴지 너무 오래되어서, 뭐라도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알아보던중, 갑자기 AWS자격증이 끌렸다.
원래 한단계 위인 DVA 자격증부터 취득하려고 했는데
내가 지금까지 봤던 모든 시험 중 가장 비싼 시험료😱(CLF:100$ , DVA:150$)에 놀라, 기초인 CLF부터 따기로 마음먹었다.
💡 AWS의 시험에 합격하면, 그 다음 시험은 50%에 볼 수 있다.
나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25$차이니 CLF부터 따는것을 추천한다.치킨2마리안먹지뭐
순서대로
AWS Cloud Practitioner Essentials(Korean)
💡사실 단순히 시험통과만이 목표라면 1,2 는 스킵가능하다 덤프 뺑뺑이만 돌려도 무조건 붙는다
💡 문제의 반만 무료로 볼 수 있으며, 그마저도 페이지 이동시 CAPTCHA로 귀찬게 한다
유료나는 상당히 비싸므로exampletopics CLF-C02 {문제번호}이런식으로검색하면, 문제를 우회해서 볼 수 있다.
시험접수과정은 생략하겠다

감독관이 시험을 체크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30분정도 기다렸다고, 어떤 시험에서든 쓸 수 있는 무료 바우처를 받았다.
이제 DVA취득이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