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연관관계를 많이 사용합니다. 연관관계란 두 개 이상의 테이블 간에 존재하는 관계를 의미합니다.
연관관계의 종류로는
이렇게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연관관계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을 ERD(Entity Relationship Diagram)라고 합니다. ERD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할 때 필수적인 요소로, 데이터베이스 설계 시 각 테이블 간의 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테이블 정보와 PK, FK 그리고 관계선과 특수 기호로 구성됩니다.
관계선의 종류
특수 기호의 종류
가장 기본적인 구조

하나의 학과의 여러명의 학생이 소속 될 수 있다.
학생테이블의 정보는 학생 번호, 이름, 나이, 학과번호로 구성 되어 있고
학과 테이블은 학과 번호, 확과 사무실 번호, 강의실로 구성 되어 있다.
학과 테이블 입장에서 학생테이블을 바라보고 일 대 다( 1 to N )구조를 이룬다.
반대로 학생 테이블 입장에선 학과 테이블을 바라보고 다 대 일 (N to 1)관계를 이룬다.
일 대 일 (1 to 1)

1. 1 to 1 단방향
2. 1 to 1 양방향
일 대 다 (1 to N), 다 대 일 (N to 1)

1. 1 to 0~N : 하나와 0개 에서 N개 까지 연결 된다.
2. 1 to 1~N : 하나와 1개 에서 N개 까지 연결 된다.
3. 1 to N : 하나와 N개 까지 연결 된다.
다 대 다(N to M)

1. N to M
2. N to 1 관계 테이블 1 to M
연관관계를 설계 하다보면 다 대 다 관계는 빈번하게 필요해집니다. 하지만 다 대 다 관계를 코드로 구현하는 것이 정말 복잡합니다.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관계가 두 번째 그림입니다. 다 대 다 관계 사이에 그 둘의 관계를 정리해주는 관계 속성을 만들어서 두 테이블이 해당 속성을 일 대 다, 다 대 일 관계로 참조하게 해서 복잡함이 해결된 모습입니다.
그 외
위의 네가지 관계를 특수 기호와 관계선의 종류를 섞어서 더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지만, 자주 사용 되지 않고 너무 이해하기 난해한 구조가 되기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ex) 영 대 다 (0 to N), 영 대 일 ( 0 to 1 ) … 등등
REF
ERD 점선, 실선, 특수기호 https://eyecandyzero.tistory.com/246
ERD 특수기호, 대표적인 네가지 관계 https://mjn5027.tistory.com/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