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S: 쿠버네티스 도입 이전컨테이너(또는 서버)를 운영자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었다. 트래픽이 몰려도 수동으로 서버를 늘려야 했고, 프로세스가 죽으면 사람이 알아채고 재시작해야 했으며, 배포도 수동 스크립트나 순차 작업에 의존했다.이 방식의 한계:트래픽 급증 시
Pod는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가장 작은 단위다. Pod를 이해하려면 Container, Label, Node Schedule 세 가지를 알아야 한다.각 컨테이너는 Service가 연결될 수 있도록 포트를 가진다. Service는 이 포트를 통해 컨테이
Pod를 직접 만들면 관리는 사람의 몫이 된다. Pod가 죽어도 아무도 다시 만들어주지 않고, 트래픽이 늘어도 알아서 늘어나지 않으며, 버전을 올리려면 일일이 지우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Controller는 Pod를 대신 관리해 주는 오브젝트다. 사용자가 원하는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