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 방법은 다음과 같다
개념서인데 문제도 꽤 많고 문제 해설도 유튜브에 잘 되어있어서 입문자도 보기 좋을듯!

소위 말하는 노랭이는 무려 시험 출제 기관에서 기출로 낸 문제집이니 적중률이 높다! 시험장에서 몇몇 문제는 똑같은것도 봤슨..
하지만... 무턱대로 노랭이를 폈다간 공부의지를 잃을수도 있으니 주의..
노랭이는 인터넷에서 노랭이해설.txt를 구해서 봤다
왜냐면... 내가 도서관에서 빌린 노랭이에 답지가 없었다...
답지에 답만 있는지 해설도 있는진 모르겠으나 저 해설이 꽤 도움이 되었다!

두 책 선정이유는 유명해서도 있지만 이유는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이다..
참고로 23년도에 시험이 개정되어서 개정된걸로 봐야하지만 나는 그냥 전 걸로 봤다
freesql이라고 이미 구비된 데이터베이스에 쿼리 날려서 연습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내 기억으로는 민트책이랑 노랭이 예시가 저 Oracel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Human Resources 데이터에 쿼리를 날려서 이렇게 저렇게 조회하는 문제들이라서 저걸로 실제 해보면 좋다!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훨씬 훨씬 도움된다
그 이유는 코딩은 같은 결과물이더라도 다른 방법의 코드가 존재하며, 선지 4개 중에 출력이 다른 것을 고르시오 와 같은 문제도 나오기 때문!!
사실 ... 현장실습을 하던 24-2학기때 시험을 봤었는데... 통과를 못했었다
당시 너무 바빴?고 자만감이 커서 공부를 거의 안하고 봤다

돈아까운줄 모르고... 뗴잉
그때는 아마 개념 한번도 안돌고 기출도 한번도 안돌고 그냥 요약집만 보고 갔었다
지금은! 개념도 한번 돌고 기출도 한번 돌아서 가기로~

계획을 다 지켰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약 열흘을 잡고 하루에 한시간씩 공부했다

그럼 이젠 sql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