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etup.com/opensearch-project-seoul/events/305261818
- 부문내에서 오픈서치 쓰고 있는 곳은 있는데 일단 내가 사용하고 있지 않고 업무에서 겹칠일이 없어서 크게 관심은 없었다. pg 에서 벡터를 지원하고 llm 이후로 여기저기서 많이 소리가 들려서 관심을 가지던 중 관련 밋업이 있다고 해서 다녀와봤다.
순서
- 밋업 그룹 소개
- 오픈서치 소개
- k8s operatior 기반의 오픈서치구성 이였으며 시간문제로 1.3 을 절반쯤 듣다가 자리를 비웠다.
공부하기 어렵고 요즘 각광받음, aws오픈서치 소개
- 밋업 행사, 커뮤니티 참여 등을 통해서 사례기반 스터디 하는게 좋음
- rag이후로 관심도가 매우 높아진 건 사실
- 소개는 개념적인 소개 보다는 aws opensearch 서비스 소개에 가까웠다
- "검색" 이라는 단어로만 과거엔 주목받았다면 요즘엔 벡터라는 요소가 더 큰 연관단어인듯 싶다. 벡터 db와 용도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좋음
- 전용 인스턴스와 서버리스 출시
k8s 기반의 오픈서치 클러스터 구성
- 이건 내용이 좀 어려워서 깊게 이해는 못했다
- crd -> cr -> operator 그리고 argo cd 로 배포관리
- 미니큐브 정도로 로컬실습을 하고, eks 에 헬름 깔짝 배포나 하던 나에겐 좀 낯선 내용들
- 하이닉스의 사례인듯하며 조정이라는 의미를 알아두는게 좋을 거 같다
- 발표하신분도 de신데 k8s에 대한 운영과 이해가 깊어서 나도 저정도 해야되는건가 깊은 고민이 들었음.
- 데이터 유실이나 jvm heap, cache 관리가 중요하다는 내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