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설정과 서버 설정은 서로 다른 작업. 이 두 작업은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각각 다른 목적과 절차를 가지고 있다.
1. 도메인 설정 (예: 호스팅KR에서)
도메인 설정은 웹사이트의 주소, 즉 URL을 구입하고 관리하는 과정입니다. 호스팅KR 같은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 도메인을 구매하고, 도메인 이름 시스템(DNS) 설정을 통해 해당 도메인이 특정 서버의 IP 주소를 가리키도록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는 도메인 이름 등록, 도메인 연장, DNS 관리 (예: A 레코드, MX 레코드 설정 등)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2. 서버 설정 (예: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서버 설정은 서버 리소스를 구매하고, 이를 웹사이트를 호스팅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과정입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는 가상 서버(VPS)나 전용 서버를 제공하며, 운영체제 설치, 네트워크 구성, 보안 설정, 웹 서버 소프트웨어 (예: Apache, Nginx) 설치 등의 작업을 포함합니다.
서버 설정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등의 작업을 포함합니다.
결론적으로, 도메인 설정은 웹사이트의 주소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것이고, 서버 설정은 그 웹사이트가 실제로 운영될 서버의 환경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두 작업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웹사이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둘 다 필요합니다. 도메인이 웹사이트의 "주소판" 역할을 하면, 서버는 그 "건물"의 역할을 하는 것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설정과 CNAME(Canonical Name) 레코드 설정은 각각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며, 설정 위치도 다를 수 있습니다.
1. CDN 설정:
CDN은 전 세계 여러 위치에 데이터 센터를 가진 네트워크를 통해 웹 콘텐츠를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근할 때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콘텐츠가 로드되므로, 로딩 시간이 단축되고 웹사이트의 성능이 향상됩니다.
CDN 설정은 보통 CDN 서비스 제공업체(예: Cloudflare, Akamai, Amazon CloudFront 등)에서 이루어집니다. 서비스 제공업체에 계정을 생성하고,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CDN 네트워크로 전송하도록 설정합니다.
설정 과정에는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의 DNS 설정 변경이 포함됩니다. DNS의 A 레코드나 CNAME 레코드를 CDN 제공업체가 제공하는 주소로 변경하여, 웹사이트 트래픽이 CDN을 거치도록 할 수 있습니다.
2. CNAME 레코드 설정:
CNAME 레코드는 한 도메인 이름을 다른 도메인 이름으로 매핑하는 DNS 레코드입니다. 이는 서브도메인을 주 도메인에 연결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www.example.com을 example.com으로 리디렉션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CNAME 레코드 설정은 도메인 이름을 구입하고 관리하는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호스팅KR과 같은 도메인 등록 기관 또는 관리자 제어판에서 DNS 설정을 통해 CNAME 레코드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CDN 설정과 CNAME 설정은 각각의 목적에 맞춰 서로 다른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CDN 설정은 주로 CDN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CNAME 레코드는 도메인을 관리하는 곳에서 수행됩니다. 두 설정 모두 웹사이트의 성능과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