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련
- 현재 팀으로 온 이래로 매년 큰 사업이 진행되는 바람에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였고 주말에 출근한 적도 많았음
- 재작년부터 심적인 스트레스와 함께 건강에 서서히 문제가 생겼으나 단순 피로로 생각하여 참고 넘겼으며 팀에 누를 끼치는 것이 아닌가 염려되어 팀원에게 알리지 않고 홀로 노력해왔음
- 작년에 건강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하여 더이상 현재와 같은 강도의 업무는 불가함을 느낌
업무 역량 관련
- 팀 업무 특성상 교육이 반드시 필요한데 코로나를 이유로 관련 직무 교육을 들은 바가 전혀 없으며, 사업이 막바지로 진행되는 시기가 겹치는 바람에 직무 관련도 없는 다른 사원이 들은 교육조차 받지 못함
- 그럼에도 담당 업무는 여전히 많았고 개인적으로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였다고 생각하나 짧은 기간중에 지속적으로 평가자가 바뀌면서 성과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고 생각함
업무 분장 관련
- 업무 분장에 전혀 맞지 않게 업무가 배정되고 있다고 생각함
- 담당자 퇴사 후에 정원이 채워지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