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hot하다는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팀원들과 게임을 한 것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오래 전 학창시절에 3-6-9 게임을 하던 기억도 떠오르고, 아무튼 젊은 세대와 함께 나도 최선을 다해 젊어지려 한다.
Blog를 쓰는 것, 뭔가 글을 적어보는 것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하고 있었는데 첫날 부터 블로그 생활을 강력하게 권장하는 퍼실이님의 가이드에 따라 앞으로 나도 매일 글로 하루를 마감해 보려고 한다. 이것 또한 나 혼자서는 절대 시작하지 못했을 일이다. 이 블로그로 나의 뾰족함을 알려보자!!!
다양한 전공자와 뚜렸한 목적을 가지고 모인 동기들의 소개를 듣고 있으려니 나의 마음 가짐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이 친구들과 함께 공부를 하게되면 방향을 잃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