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습 진행 상황
- 콜백 함수의 쓰임을 안다.
- 콜백 함수를 활용하는 함수의 쓰임을 안다. → forEach( ), map( ), filter( )
- 화살표 함수의 의미를 알고 그 쓰임을 안다.
- 즉시 호출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고 문제의 해결방법을 안다.
- 익명 함수와 선언적 함수의 차이점을 알고, 코드 실행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2.학습 중 발생한 이슈∙고민 또는 이를 해결한 내용
- 선억적 함수와 익명 함수의 조합 (p.237)
함수 = function() {
console.log('익명 함수입니다.')
}
function 함수 () {
console.log('선언적 함수입니다.')
}
함수()
위의 예제처럼 2가지 상황이 조합된 경우에는 선언적 함수는 먼저 생성되고, 이후에 순차적인 코드 진행을 시작하면서 익명 함수를 생성한다. 따라서 위의 코드를 실행하면 코드의 순서와 관계없이 '익명 함수입니다' 라는 글자를 출력하게 된다.
① 선언적 함수 먼저 실행
② 선언적 함수 실행 끝
③ 익명 함수 실행
④ '익명 함수 입니다' 글자 출력
3. 오늘 새로 배운 내용
- 콜백 함수란 매개변수로 전달하는 함수이다.
- 화살표 함수란 익명 함수를 간단하게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 즉시 호출 함수는 변수의 이름 충돌을 막기 위해서 코드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 익명 함수는 순차적인 코드 실행에서 코드가 해당 줄을 읽을 때 생성된다.
- 선언적 함수는 순차적인 코드 실행이 일어나기 전에 생성된다.
- 선언적 함수도 입력한 순서대로 생성되고, 같은 이름이라면 덮어쓰므로 코드를 실행했을 때 가장 마지막에 입력된 값이 출력된다.
4. 참고
- 혼자 공부하는 자바스크립트 : 챕터 5-2 (고급 함수)
- 10기 D반 3조 팀원들
5. Takeaway
-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함수는 어려웠다. 좌절하지 말고 반복해서 보며 눈에 익히고 코드를 작성해보며 익숙해지도록 하자.
- 내일 복습 : 콜백 함수의 코드 실행 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