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통계를 보면 신입 사원들이 직장 내에서 메일이나 문자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MZ오피스는 이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서비스다.
참고 자료: 취업포털 사람인 (2020년 10월 9일, 기업 191개 대상 조사)

NCP Server(VPC), Load Balancer(VPC), Public IP, Global DNS, CLOVA Studio, Certificate Manager아래는 우리 팀이 실제로 구성한 서비스 아키텍처다.
AWS의 EC2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상머신 형태로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등을 직접 다룰 수 있다.
우리 팀은 프론트와 백엔드 서버를 따로 만들어서 각각 관리했다.
AWS의 ELB(Elastic Load Balancing)처럼,
들어오는 요청을 하나의 진입점으로 받아 여러 서버에 분산해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엔 Target Group을 생성해서 서버를 등록했고,
그 다음 Load Balancer를 만들면서 해당 Target Group을 연결했다.
그리고 Certificate Manager를 통해 Cloud Basic 인증서를 발급받아 HTTPS 리스너에 연결했고,
HTTP 리스너에는 redirection 규칙을 추가해서 HTTP 접근 시 HTTPS로 자동 리디렉션되도록 설정했다.
서버에는 직접 Public IP를 붙이지 않고,
로드밸서에만 Public IP를 할당해서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렇게 하면 실제 서버 IP는 외부에 드러나지 않아 보안적으로도 더 안정적이다.
도메인은 가비아에서 구매했고,
Global DNS에 등록해서 도메인 기반으로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다.
호스트 도메인을 활용해 프론트와 백엔드를 나눠서 설정했다.
이건 Naver의 AI 관련 서비스다.
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를 담당해서 잘 모른다.. 하핳 :)
나중에 기회가 되면 공부해서 따로 정리해볼 생각이다!
HTTPS 적용을 위해 필요한 인증서를 발급받는 서비스다.
인증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우리는 여기서 Cloud Basic을 선택했고,
Load Balancer에 연결해서 HTTPS 설정을 마무리했다.
만족했던 점은 NCP내에서 인증서를 무료로 생성 가능하고 로드밸런서로 쉽게 연동할 수 있었던게 만족스러웠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Ncloud 안에서 서버, 보안, 배포, 도메인까지 전부 연동이 잘 돼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게 구성할 수 있었다.
특히 AWS를 써본 사람이라면 진입장벽이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신규 가입 시 10만 원 상당의 크레딧도 제공되는데,
우리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추가로 20만 크레딧을 받았고,
조건을 만족하면 최대 70만 크레딧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사실상 클라우드 배포랑 운영을 공짜로 경험해볼 수 있는 셈이다.
( 짧은 기간동안 프로젝트 완성 및 배포, 운영을 경험해보기에 좋은 프로그램 인거 같다!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좋으면 상도 받을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걸 추천한다! )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될거 같다!
( 비사이드 포텐데이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