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D] 1과목. 데이터 모델과 성능

Jiseong Choi·2025년 5월 26일

SQ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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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성능 데이터 모델링의 개요

✅ 성능 데이터 모델링

: DB 성능향상을 목적으로 설계 단계의 데이터 모델링 때부터 정규화, 반정규화, 테이블 통합, 테이블 분할, 조인구조, PK, FK 등 여러가지 성능과 관련된 사항이 데이터 모델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

🔹 수행 시점
: 분석/설계 단계에서 데이터 모델에 성능을 고려한 데이터 모델링을 수행할 경우 성능 저하에 따른 재업무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데이터의 증가가 빠를수록 성능 저하에 따른 성능개선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 성능 데이터 모델링 시점이 늦어질수록 재업무 비용이 증가한다.

🔹 성능 데이터 모델링 고려사항 순서

  1. 데이터 모델링을 할 때 정규화를 정확하게 수행해야 한다.
  2. DB 용량산정을 수행한다.
  3. DB에 발생되는 트랜잭션의 유형을 파악한다.
  4. 용량과 트랜잭션의 유형에 따라 반정규화를 수행한다.
  5. 이력 모델의 조정, PK/FK 조정, 슈퍼/서브타입을 조정해야 한다.
  6. 성능 관점에서 데이터 모델을 검증한다.

→ 기본적으로 데이터는 속성간의 함수종속성에 근거하여 정규화되어야 한다. 정규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 함수적 종속성 (FD, Functional Dependency)

  • 데이터들이 어떤 기준 값에 의해 종속되는 현상
  • 결정자와 종속자의 관계이다.
  • 결정자의 값으로 종속자의 값을 알 수 있다.

✔️ 다치 종속(MVD, Multivalued Dependency): 여러 컬럼이 동일한 결정자의 종속자일 때


PART 2. 정규화와 성능

✅ 정규화 (Normalization)

: 반복적인 데이터를 분리하고 각 데이터가 종속된 테이블에 적절하게 배치되도록 하는 것.
컬럼에 의한 반복, 중복적인 속성 값을 갖는 형태는 1차 정규화의 대상이다.
이상형상(anomaly)를 제거한다.

✔️ 정규형 (NF, Normal Form): 정규화로 도출된 데이터 모델이 갖춰야 할 특성

✅ 정규화 이론

  1. 1차, 2차, 3차, 보이스코드 정규화는 함수적 종속성에 근거한다.
  2. 4차 정규화는 다치 종속을 제거한다.
  3. 5차 정규화는 조인에 의한 이상현상을 제거하여 정규화를 수행한다.

🔹 1차 정규화

  • 속성의 원자성을 확보한다.
  • 다중값 속성을 분리한다.

🔹 2차 정규화

  • 부분 함수 종속성을 제거한다.
  • 일부 기본키에만 종속된 속성을 분리한다.
  • 기본키가 하나의 컬럼일 때 생략 가능하다.

🔹 3차 정규화

  • 이행 함수 종속성을 제거한다.
    → 기본키 이외에 다른 컬럼이 그 외에 다른 컬럼을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서로 종속관계가 있는 일반속성을 분리한다.
  • 주식별자와 관련성이 가장 낮다.

🔹 보이스코드 정규화(BCNF, Boyee-codd Normal Form)

  • 후보키가 기본키 속성 중 일부에 함수적 종속일 때 다수의 주식별자를 분리한다.
    → 3차 정규화를 진행한 테이블에 대해 모든 결정자가 테이블을 분해하는 것

🔹 4차, 5차 정규화 : 다치 종속 분리, 결합 종속 분리

✅ 정규화와 성능

: 정규화는 입출력 데이터의 양을 줄여 성능을 향상시킨다.

🔹 정규화로 인한 성능 향상
: 입력 / 수정 / 삭제 시 성능은 항상 향상된다.

  • 유연성 증가: High Cohesion & Coupling 원칙에 충실해진다.
    • 응집도(Cohesion): 테이블 내부의 속성들이 얼마나 하나의 주제를 잘 나타내고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의미한다.
      → 즉, 하나의 테이블이 얼마나 잘 정의된 단일 목적을 가지는지에 대한 척도이다.
    • 결합도(Coupling): 테이블들이 서로 얼마나 강하게 의존하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 외래키(Foreign Key)를 통한 참조 관계의 정도와 유형으로 평가될 수 있다.
  • 재활용 가능성 증가: 개념이 세분화 된다.
  • 데이터 중복 최소화

🔹 정규화로 인한 성능 저하
: 조회 시 처리 조건에 따라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도 있다.

  • 데이터 조회 시 조인을 유발하여 CPU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 반정규화로 해결 가능하다.
    • 조인이 발생하더라도 인덱스를 사용하여 조인 연산을 수행하면 성능 상 단점이 거의 없고, 정규화를 통해 필요한 인덱스의 수를 줄일 수 있다.
    • 정규화를 통해 소량의 테이블이 생성된다면 성능 상 유리할 수 있다.

PART 3. 반정규화와 성능

✅ 반정규화 (Denormalization)

: 정규화된 엔터티, 속성, 관계에 대해 시스템의 성능향상과 개발과 운영의 단순화를 위해 중복, 통합, 분리 등을 수행하는 데이터 모델링의 기법이다.
→ 일반적으로 정규화시 입력 / 수정 / 삭제 성능이 향상되며 반정규화시 조인 성능이 향상된다.

: 데이터 중복을 허용하여 조인을 중리는 DB 성능 향상 방법이다.
→ 데이터의 무결성을 희생하고 조회 성능을 향상시킨다.

✅ 반정규화 절차

🔹 반정규화 대상 조사 (데이터 처리 범위, 처리 빈도수, 통계성 등)

  1. 자주 사용되는 테이블에 접근하는 프로세스의 수가 많고 항상 일정한 범위만을 조회하는 경우
  2. 테이블의 대량의 데이터가 있고 대량의 데이터 범위를 자주 처리하는 경우에 처리범위를 일정하게 줄이지 않으면 성능을 보장할 수 없는 경우
  3. 통계성 프로세스에 의해 통계 정보를 필요로 할 때 별도의 통계 테이블을 생성한다.
  4. 테이블에 지나치게 많은 조인이 걸려 데이터를 조회하는 작업이 기술적으로 어려울 경우

SORTING, ORDER BY는 반정규화 대상 ❌

🔹 다른 방법 유도 검토 (뷰, 클러스터링, 인덱스, 애플리케이션)

  1. 지나치게 많은 조인이 걸려 데이터를 조회하는 작업이 기술적으로 어려울 경우 VIEW를 사용한다.

  2. 대량의 데이터처리나 부분처리에 의해 성능이 저하되는 경우 클러스터링을 적용하거나 인덱스를 조정한다.

    ✔️ 클러스터링(Clustering): 물리적인 저장 효율성과 조회(SELECT) 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기법.
    물리적인 저장 구조를 변경하여 관련있는 데이터를 디스크 상에서 가깝게 배치함으로써 I/O(입출력) 효율을 높이는 전략.

  3. 대량의 데이터는 PK의 성격에 따라 부분적인 테이블로 분리할 수 있다. (파티셔닝 기법)

  4. 응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로직을 구사하는 방법을 변경함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반정규화 적용 (정규화 수행 후 반정규화 수행 → 테이블, 속성, 관계 반정규화)

✅ 반정규화 기법(테이블, 컬럼, 관계)

🔶 테이블 반정규화

  🔹 테이블 병합 ( 1:1 관계, 1:M 관계, 슈퍼/서브타입 )

  1. 1:1 관계를 통합하여 성능 향상
  2. 1:M 관계를 통합하여 성능 향상 - 많은 데이터 중복 발생
  3. 슈퍼/서브 관계를 통합하여 성능 향상

  🔹 테이블 분할 ( 수직 분할, 수평 분할 )

  1. 수직 분할 : 컬럼 단위 테이블을 디스크 I/O를 분산처리하기 위해 테이블을 1:1로 분리하여 성능 향상
  2. 수평 분할 : 로우 단위로 집중 발생되는 트랜잭션을 분석하여 디스크 I/O 및 데이터 접근의 효율성을 높여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 로우 단위로 테이블을 쪼갠다.

  🔹 테이블 추가 ( 중복, 통계, 이력, 부분 테이블 추가 )

  1. 중복 : 다른 업무이거나 서버가 다른 경우 동일한 테이블 구조를 중복하여 원격 조인을 제거하여 성능을 향상시킨다.
  2. 통계 : SUM, AVG 등을 미리 수행하여 계산해 둠으로써 조회 시 성능을 향상시킨다.
  3. 이력 : 이력 테이블 중에서 마스터 테이블에 존재하는 레코드를 중복하여 이력 테이블에 존재시켜 성능을 향상시킨다.
  4. 부분 : 하나의 테이블의 전체 컬럼 중 자주 이용하는 집중화된 컬럼들이 있을 때 디스크 I/O를 줄이기 위해 해당 컬럼들을 모아놓은 별도의 반정규화된 테이블을 생성한다.
    → 즉, 자주 이용하는 컬럼으로 구성된 테이블을 생성한다.

🔶 컬럼 반정규화 ( 중복, 파생, 이력, PK, 오작동 )

  1. 중복 : 조인에 의해 처리할 때 성능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중복된 컬럼을 위치시킨다.
  2. 파생 : 트랜잭션이 처리되는 시점에 계산에 의해 발생되는 성능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 값을 계산하여 컬럼에 보관한다.
    → 즉, 필요한 값 미리 계산한 컬럼을 추가한다.
  3. 이력테이블 : 대량의 이력데이터를 처리할 때 불특정 날 조회나 최근 값을 조회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성능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이력테이블에 가능성 칼럼(최근값 여부, 시작과 종료일자 등)을 추가한다.
  4. PK에 의한 컬럼 추가 : 이미 PK안에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성능향상을 위해 일반속성으로 포함하는 방법
  5. 응용시스템 오작동을 위한 컬럼 추가 : 업무적으로는 의미가 없지만 사용자의 실수로 원래 값으로 복구하기 원하는 경우 이전 데이터를 임시적으로 중복하여 보관하는 기법이다.

🔶 관계 반정규화 : 데이터 무결성 보장 가능

  • 중복관계 추가
    :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여러 경로를 거쳐 조인이 가능하지만 이 때 발생할 수 있는 성능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추가적인 관계를 맺는 방법

PART 4. 대용량 데이터에 따른 성능

: 테이블 반정규화 중 테이블 분할 관련
🔹 블록 : 테이블의 데이터 저장 단위

✅ 대량 데이터 발생으로 인한 현상

: 블록 I/O 획수 증가 → 디스크 I/O 가능성 상승 (디스크 I/O시 성능 저하)

🔹 로우 체이닝 (Row Chaining)
: 로우의 길이가 너무 길어서 데이터 블록 하나에 데이터가 모두 저장되지 않고 두 개 이상의 블록에 걸쳐 하나의 로우가 저장되어 있는 형태

🔹 로우 마이그레이션 (Row Migration)
: 데이터블록에서 수정이 발생하면 수정된 데이터를 해당 데이터 블록에서 저장하지 못하고 다른 블록의 빈 공간을 찾아 저장하는 방식
→ 로우 체이닝과 로우 마이그레이션이 발생하여 많은 블록에 데이터가 저장되면 DB 메모리에서 디스크 I/O가 발생할 때 많은 I/O가 발생하여 성능저하 발생.
트랜잭션을 분석하여 적절하게 1:1관계로 분리함으로써 성능향상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 PK에 의해 테이블을 분할하는 방법 (파티셔닝)

🔹파티셔닝 (Partitioning)
: 테이블 수평분할 기법. 논리적으로는 하나의 테이블이지만 물리적으로 여러 데이터 파일에 분산 저장, 데이터 조회 범위를 줄여 성능 향상

  1. RANGE PARTITION : 대상 테이블이 날짜 또는 숫자 값으로 분리가 가능하고 각 영역별로 트랜잭션이 분리되는 경우
    즉, 데이터 값의 범위를 기준으로 분할
    // ex)
     PARTITION BY COL1
     ORDER BY COL3
     RANGE BETWEEN UNBOUNDED PRECEDING AND CURRENT ROW
  2. LIST PARTITON : 지점, 사업소 등 핵심적인 코드값으로 PK가 구성되어 있고 대량의 데이터가 있는 테이블의 경우
    즉, 특정한 값을 기준으로 분할
  3. HASH PARTITION : 지정된 HASH 조건에 따라 해시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테이블이 분리
    즉, 해시 함수를 적용하며 분할, DBMS가 알아서 분할 관리, 데이터 위치를 알 수 없음
  4. COMPOSITE PARTITON : 여러 파티션 기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분할

※ 파티션 인덱스 (Partition Index)

  • Global Index, Local Index : 여러 파티션에서 단일 인덱스 사용, 파티션 별로 각자 인덱스 사용
  • Prefixed Index, Non-Prefixed Index : 파티션키와 인덱스키 동일, 파티션키와 인덱스키 구분

✅ 테이블에 대한 수평/수직분할의 절차

  1. 데이터 모델링을 완성한다.
  2. DB 용량산정을 한다.
  3. 대량 데이터가 처리되는 테이블에 대해 트랜잭션 처리 패턴을 분석한다.
  4. 컬럼 단위로 집중화된 처리가 발생하는지, 로우 단위로 집중된 처리가 발생하는지 분석하여 집중화된 단위로 테이블을 분리하는 것을 검토한다.

PART 5. DB 구조와 성능

✅ 슈퍼타입 / 서브타입 데이터 모델 변환을 통한 성능 향상

🔹 슈퍼/서브 타입 모델
: 속성을 항당하여 배치하는 수평 분할된 형태의 모델(공통 속성은 슈퍼타입으로 모델링하고 차이가 있는 속성은 서브타입으로 구분됨), 변환을 통해
1) 정확하게 업무를 표현할 수 있고,
2) 물리적 모델링 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 슈퍼/서브 타입 데이터 모델의 변환

  • 슈퍼/서브타입에 대한 변환을 잘못하면 성능이 저하되는 이유
    : 트랜잭션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테이블을 설계했기 때문이다.
  • 변환 기준 : 데이터 양, 트랜잭션 유형
  1. 트랜잭션은 항상 일괄로 처리하는데 테이블은 개별로 유지되어 Union 연산에 의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2. 트랜잭션은 항상 서브타입 개별로 처리하는데 테이블은 하나로 통합되어 있어 불필요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집약되어 있어 성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3. 트랜잭션은 항상 슈퍼+서브 타입을 공통으로 처리하는데 개별로 유지되어 있거나 하나의 테이블로 집약되어 있어 성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 슈퍼/서브 타입 데이터 모델의 변환 기술

  1. 1:1 타입(OneToOne Type) : 개별로 발생되는 트랜잭션에 대해서는 개별 테이블로 구성한다.
    슈퍼타입과 서브타입 각각 필요한 속성과 유형에 적합한 데이터만 가지도록 분리하여 1:1 관계를 갖도록 한다.
  2. 슈퍼/서브 타입(Plus Type) : 슈퍼타입과 서브타입을 공통으로 처리하는 트랜잭션에 대해 슈퍼타입과 서브타입 각각의 테이블로 구성한다.
  3. All in One 타입(Single Type) : 전체를 하나로 묶어 트랜잭션이 발생할 때는 하나의 테이블로 구성한다.
1:1 타입슈퍼/서브 타입All in One 타입
특징개별 테이블 유지슈퍼/서브 타입 테이블 구성단일 테이블 구성
트랜잭션 유형개별 처리슈퍼/서브 타입 공통 처리일괄 처리
확장성좋음 (테이블 추가 용이)보통나쁨
조인 성능나쁨 (조인 많이 필요)나쁨 (조인 많이 필요)좋음
I/O 성능좋음좋음나쁨 (항상 전체 데이터 조회)
관리용이성나쁨나쁨좋음

✅ PK/FK DB 성능 향상

🔹 컬럼 순서 조절을 통한 성능 향상

  • 인덱스의 특징은 여러 개의 속성이 하나의 인덱스로 구성되어 있을 때 앞쪽에 위치한 속성의 값이 비교자로 있어야 좋은 효율을 나타낸다.
  • 앞쪽에 위치한 속성의 값이 가급적 ‘=’ 아니면 최소한 범위 ‘BETWEEN’ ‘<>’가 들어와야 효율적이다.
    → 여러 조건이 있을 경우 등호 조건이 걸리는 컬럼을 선두로 이동

🔹 인덱스 특성을 고현한 성능 향상

  • 물리적인 테이블에 FK 제약 걸었을 때는 반드시 FK 인덱스를 생성하도록 하고,
  • FK 제약이 걸리지 않았을 경우에는 FK인덱스를 생성하는 것을 기본정책으로 하되,
  • 발생되는 트랜잭션에 의해 겨의 활동되지 않았을 때에만 FK인덱스를 지우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 적절한 방법이다.
    → FK에도 인덱스를 생성할 필요가 있다.

PART 6. 분산 DB 데이터에 따른 성능

✅ 분산 DB

  1. 분산된 DB를 하나의 가성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DB
  2. 논리적으로 동일한 시스템에 속하지만,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물리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 집합
  3. 과거에는 위치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업무 필요에 따라 분산 설계

🔹 설계 방식

  • 상향식 : 지역 스키마 작성 후 전역 스키마 작성
  • 하향식 : 전역 스키마 작성 후 지역사상 스키마 작성

🔹 분산 DB 장단점

  • 장점
    • 신뢰성과 가용성 증가
    • 빠른 응답 속도와 통신비용 절감
    • 용량 확장 용이
    • 지역 자치성, 효율성, 융통성, 각 지역 사용자 요구 수용
  • 단점
    • 관리 및 통제 어려움
    • 데이터 무결성 관리 어려움
    • S/W 개발 비용 및 처리 비용 증가
    • 불규칙한 응답 속도
    • 오류의 잠재성 증대

✅ 분산 DB를 만족하기 위한 6가지 투명성 (분위지중장병행)

  1. 분할 투명성(단편화) : 하나의 논리적 Relation이 여러 단편으로 분할되어 각 사본이 여러 site에 저장된다.
  2. 위치 투명성 : 사용하려는 데이터의 저장 장소가 명시되지 않아도 된다.
    위치 정보가 시스템 카탈로그에 유지된다.
  3. 지역사상 투명성 : 지역 DBMS와 물리적 DB 사이의 사상(Mapping)이 보장된다.
  4. 중복 투명성 : DB 객체가 여러 site에 중복 되어 있는지 알 필요가 없다.
  5. 장애 투명성 : 구성요소(DBMS, 컴퓨터)의 장애에 무관한 트랜잭션의 원자성이 유지된다.
  6. 병행 투명성 : 다수 트랜잭션 동시 수행시 결과의 일관성 유지된다.
    병렬이 아니다.
    TimeStamp, 분산 2단계 Locking 이용

✅ 분산 DB 적용 기법

  1. 테이블 위치 분산 : 설계된 테이블의 위치를 본사와 지사단위로 분산
  2. 테이블 분할 분산(Table Fragmentation) : 각각의 테이블을 쪼개어 분산
    • 수평 분할: 로우 단위로 분리
    • 수직 분할: 컬럼 단위로 분리
  3. 테이블 복제 분산(Table Replication)
    : 동일한 테이블을 다른 지역이나 서버에서 동시에 생성하여 관리하는 유형
    원격지 조인을 내부 조인으로 변경하여 성능을 향상시킨다.
    - 부분복제: 마스터 DB에서 테이블의 내용만 다른 지역이나 서버에 위치
    - 광역복제: 마스터 DB 테이블의 내용을 각 지역이나 서버에 존재
  4. 테이블 요약 분산(Table Summarization)
    : 지역 간에 또는 서버 간에 데이터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유형으로 존재하는 경우
    - 분석요약: 동일한 테이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분산되어 있는 동일한 내용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통합된 데이터를 산출하는 방식
    - 통합요약: 분산되어 있는 다른 내용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통합된 데이터를 산출하는 방식
    → 다른 내용은 반드시 테이블 구조가 다르다는 이미뿐 아니라, 각 데이터가 다루는 업무 영역이나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포함할 수 있다.

✅ 분산 DB 설계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

  1. 성능이 중요한 사이트
  2. 공통코드, 기준정보, 마스터 데이터의 성능 향상
  3. 실시간 동기화가 요구되지 않는 경우.
    거의 실시간의 업무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
  4. 특정 서버에 부하가 집중되어 부하를 분산
  5. 백업 사이트 구성하는 경우

GIS(Global Single Instance)는 통합데이터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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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공부하고, 끄적이는 공간. (Node.JS / Back-End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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