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일은 진짜 무한대의 디버깅 지옥이었다.
딱히 더 배울 만한건 없고 그냥 설계상 잘못짠게 대부분 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계속 이어가다가 캐비닛,책상,키패드의 버그를 모두 만져 줬다.
오늘안 사실은 버츄얼 카메라관련 사항인데 어제 자주 일어난 랜더링 오류가 사실 메인 카메라를 자꾸 비활성화 해서 벌어진 일어었다는 것이다.
그냥 프로퍼티만 만져서 카메라 바꾸면 될것을 굳이 일을 벌렸던 것이다.
쩝...
그리고 이제 게임을 제대로 돌리기위해 달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