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실 오늘은 내가 직접적으로 무언가 한게 없는 날이다.
팀원들과 프로젝트에서 생긴 자잘하게 겹치는 파일들을 합쳐주고 버리게된 쓰레기 파일을 치우는 날이었다.
이거 말고 또한게 뭐가 있나 하면 UI매니져에 관해 열띤 토론을 한거 같다.
일단 스택형태로 만들자는 의견이 있었다.

데이터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형태의 자료구조인데, 이형태로 만들어내자는 의견이 주류였던걸로 기억한다.
(왜 가물가물 하냐면 UI가 내 담당이 아니다보니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