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하다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나한테 맞는 쉬운 용어를 써서 이해하고, 적용시켜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쉬운 용어를 써서 정리를 하는 습관을 갖고싶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따로 테마까지 만들어서 적게 되었다.
❗️"똑같은 말 아니야...? 개발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다"❗️
application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서, 페이지 이동없이는 웹 앱을 구현할 수 없게 되었다.
우연의 일치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라우팅이라는 기술의 구현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그저, 라우팅 === 페이지 이동이라는 생각을 갖고 개발에 들어갔고,
크게 다르지는 않아서인지.. 개발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난 잘못된 개념을 가진 채 개발을 했다는 것.....
잘못 알았던 개념 : 페이지 이동은 페이지 랜더링까지 포함.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페이지 이동은 단순 의사 결정, 의도.
❗️결국 라우팅이란 기술이 있어야 실제로 페이지 이동이 결정 된다.
- 페이지 이동이 하는 일
-1. 어떤 URL로 이동하는지 적어둔다.
-2. 페이지 이동이 SPA방식인지 MPA방식인지 결정한다.
페이지 이동에서 결정된 사항을 바탕으로 ❗️url에 따른 페이지를 정말 랜더링 해주는 기술❗️
즉, 어떤 url로 이동하는지 (/jisung)
SPA방식인지 ex)<Link>MPA방식인지 ex)<a></a>
결정에 따라서 실제 페이지 랜더링을 해준다!
✨ 그래서 라우팅은 페이지 이동의 의사결정을 계속해서 추적하고 있어야한다 ✨
- 페이지 이동은 의사 결정(아직 행동❌)
- 라우팅 : 결정된 사항을 바탕으로 한 페이지 랜더링
- 어떤 url로 갈건지 (
❗️페이지 이동 의사결정을 추적❗️)- 어떤 방법으로 화면 랜더링 할건지(SPA vs MPA)
라우팅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 쓴 특정 라이브러리나 코드
- 리액트 : react-router라우팅
라우터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실제 기술